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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디어아트는 컴퓨터와 디지털 미디어의 사용이 광범위하기 때문이 아니라, 생각하기와 작업하기에 특별한 수단이기 때문에 매우 특별하다. 나는 항상 미디어아트를 우리 세계 안에서 기술의 증가를 다루는 예술적 전략으로 생각해왔다. 연구와 조사의 형태는 과학의 축소된 태도에 기반을 두지 않고 인간-중심에 가깝고 더욱더 열정적인 것에 기반을 두고 있다. 경험이 창조되는 동안(경험이 만들어지는 동안), 이끌어진 새로운 이념과 더 많은 이해들로 안내하는 우리의 세계 위에 보완된 과학적인 관점이 가능한 방법들이 주관적인 가치로 소개된다.

우리가 직면한 우리의 문화 위에 새로운 디지털 기술들의 거대한 영향을 고려하면, 우리는 그것의 기술적인 용어 안에서 디지털의 진화를 거쳐 왔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것이 가능성들과 징후의 과정과 같은 새로운 양상들의 영향으로 나타나거나, 우리 삶 안에서 새로운 “디지털적인 자연”을 연구하는 도전을 했을 때, 우리는 중요하게 동일한 것 같은 미디어아트의 통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우리는 그것을 인간들의 필요에 다가가는 새로운 방식 안에서 잘 이해하거나, 디자인하기 위해서 새로운 문화적 기술들을 발달시켜야만 한다. 반응하는 환경이나, 알고리즘 비주얼, 넷 아트 그리고 사회적인 미디어를 창조하는 예술가들은 우리 세계의 변형과 변화에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런 원동력을 억제하면서 우리가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생각이나 혁신적인 접근에 실험적인 견본을 제공한다.

그리고 우리가 기원적인 공학 그리고 생명공학, 신경과학 안에서 모든 새로운 발견들을 보았을 때, 그것은 예술가들이 이러한 영역과 마찬가지로 나아가는 것이 불가피하다. 그것은 더 이상 디지털 예술 속에서 배경이 되어 진행되고 있는 생명-과학이 새로운 분야들 속에서 현재 작업하고 있는 예술가들의 대부분이 크게 놀랄 일이 아니다. 인간의 새로운 미개척 분야이기 때문에, 이 분야에서는 진리발견에 매우 특별한 예술적인 전략이 다시금 필요하다.

2. AE(아르스 일렉트로니카)는 1979년부터 지금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래서 나는 아르스 일렉트로니카에 의해서 진행되지 않았던 미디어아트의 형태가 없다고 말하고 싶다.
그러나 나는 몇몇의 특별한 공공적인 공간들을 다루는 미디어아트와 우리의 작업이 몰려가는 관심사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도시들의 현실의 공공적인 공간과 새로운 가상의 공공적인 공간 둘 다 모든 인터넷의 사용자들에 의해서 창조된 것이다.

3. 지난 10년간 기술적인 감각 또는 문화적, 사회 정치적 용어들 안에서 디지털의 특성을 알아채기 위해서 “디지털”을 소개하는 필요성에 의해서 좌우되어 왔다. 그것은 새로운 인터페이스와 실험하고, 새로운 디바이스를 탐구하는데 중요하다. 그러나 다음 10년간의 큰 도전은 현실과 디지털의 가상의 두 범위와 육체 사이에 다리를 만드는 것이다. 이것이 미디어아트를 위한 주요한 직무이다.

4. 우리는 이제 막 새로운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센터와 그 다음으로 대규모 프로젝트 80+1을 마무리지었다. 80+1은 80+1일 동안 우리를 전세계를 돌아다니는 세계여행이지만, 이 여정에서는 단지 현대 디지털 텔레커뮤니케이션의 의미를 통해 장소를 경험하게 된다. 이 프로젝트는 확실히 흥미롭고 또한 도전적인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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