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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린이를 위한 미디어 아트 전시 & 워크숍 사례

 

<스몰 피쉬 워크숍>
3회 서울국제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미디어_시티 서울 2004) 부대행사로 개최된 이 워크숍은 국내에서 미디어 아트를 통한 어린이 교육의 가능성에 주목하게 한 행사이다. 동경대학 예술학부 인터미디어 아트전공 겸임교수인 키요시 후루카와(Kiyoshi Furukawa)가 기획한 ‘스몰 피쉬 위크숍은’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이 한 조가 되어, 장애 아동이 그린 그림을 디지털카메라를 통해 시각 이미지로 만들고, 사운드를 삽입하는 시청각 창작 워크숍이었다. ‘스몰 피쉬 워크숍’은 디지털 미디어의 멀티미디어의 속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사례로 디지털 미디어를 통한 새로운 소통방식과 창작가능성에 관심을 가지게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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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놀이 체험 展: 레인보우 캣을 찾아라~>
2006
년 고양이 어린이 영화제 부대행사로 앨리스온이 기획한 이 전시에서는 디지털 미디어의 체험적인 속성을 적극 활용하여 어린이들이 즐기고 체험하는 가운데 새로운 창의력과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하였다. 미디어 작품이 제공하는 새로운 감각을 체험하고 그들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새로운 상상력을 표현해보자는 의도에서, 기존의 시각 중심의 미술 전시에서 벗어나 다양한 감각을 체험하는 프로그램들로 구성하여  장애 어린이와 비장애 어린이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 에 관한 인식을 심어주고자 하였다
.

 

<생활속의 미디어 워크숍>
2006
년 제4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미디어_시티 서울 2006) 부대 행사로,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와 한국정보통신대학교 디지털 미디어 연구소가 공동기획한 워크숍으로, 유비쿼터스, 가상현실, 상호작용, 스마트 디바이스와 같이 디지털 미디어의 등장으로 새롭게 등장한 개념과 현상들을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영화,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을 통해 쉽게 설명하고, 체험하고 표현해볼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첨단 기술이 우리의 삶 속에서 활용되고 있는 상황과 가까운 미래의 발전 방향을 상상해 보면서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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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리스 뮤지엄 展>
아트센터 나비에서 2007년 개최한 개최한 전시로, 20여명의 국내외 미디어 아티스트와 디자이너가 참여하여 디지로그 시대가 요구하는 공감각적 감성 및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전시와 워크숍을 프로그램을 개최하였다. 올 해에는 <앨리스 뮤지엄 2009: 퓨처 스쿨>를 통해 디지털 기술과 만난 이상하고 신기한 생태계 속에서 살게 될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고 차원이 다른 세상을 넘나들며 별나게 소통하는 방법을 준비하는 새로운 개념의 스쿨을 소개할 예정이다.


 


<어울림 미디어 아트 체험展 - 그림자가 따라와요>

2008년 고양 어울림미술관 여름방학 특별전으로 기획된 전시로, 최승준 작가가 단독작가로 참여하여 전시 전반을 구성하였다. 지역주민들과의 다양한 소통을 추구하기 위해 미디어아트 체험이라는 장르를 선택하였고, 일상생활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그림자를 소제로 미디어아트의 인터랙티브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체험의 성격을 강화한 전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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