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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온천 마을에 있는 첨단 예술센터
몇 년 전 『미술수첩』을 보다가, 개관을 앞둔 일본의 미술관과 미술센터에 대한 특집에서 야마구치라는 고장에서 미디어와 예술의 결합을 특징으로 한 예술센터를 짓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다. 그 야마구치예술정보센터(Yamaguchi Center for Art and Media: 이하 YCAM)의 개막 이벤트로 소개된 라파엘 로자노 헤머의 <Amodal Suspension>의 개념에 반해버려, 꼭 가봐야지 생각했었다. 지난해 가을, 대전시립미술관에서 열린 <2005 대전 FAST 국제학술심포지엄>에서 ICC의 시카타 유키코 큐레이터가 일본의 미디어아트 기관들에 대한 발표 중 Canon Lab와 ICC에 이어서, 일본의 미디어아트를 지원하고 발전시키는 새로운 기관으로 YCAM을 소개했었다. 드디어 올 여름, 일본의 미디어센터와 주요 미술관/박물관/아트센터를 돌아보는 10일간의 여행일정을 짜면서 미디어아트 전문교육기관인 IAMAS, 지난 해 폐관 논의가 진행되다가 새로운 개념의 개관으로 재개관한 ICC과 함께 요즘 가장 주목받고 있는 일본의 미디어센터인 YCAM을 주요 방문지로 정했다. 특히 <2005 대전 FAST>의 본 전시였던 <Digital Paradise>의 참여작가인 resentiment의 미나미 타카오가 7월 말, YCAM에서 캐나다 무용가 폴 앙드레 포르티에와 함께 제작한 작품 「1x60」을 공연한다고 해서 공연 시기에 맞춰 7월 22일 토요일 YCAM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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