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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문화원 사이에서 유익한 워크샵이 26일 진행된다고 합니다.
어제 진행되었던 프리젠테이션도 즐겁게 진행되었다고 하더군요^^

아두이노 및 프로세싱 관련 워크샵이니 만큼, 관심있으신 분들은 꼭 빨리 신청해서 참여해보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참조하셔요~


✱ 워크숍
-제목: Extending the real - technique for reaching beyond the screen
-강사: Daniel Hirschman(영국 Jason Bruges Studio의 인터랙션 디자이너, 작가)
-사용 프로그램 및 키트: 프로세싱(Processing), 아두이노(Arduino)
-일정: 2009년 6월 26일 금요일 낮 12시~저녁 6시
-장소: 문지문화원 사이
-인원: 20명
-참가비: 3만원 (재료비 별도)
-신청방법: 2009년 6월 25일까지 이름, 연락처, 미디어아트관련 교육경험을 간단히 적어 jiyeon@saii.or.kr로 보내주세요. (참가비 입금순으로 마감 예정)
-입금방법: 무통장 입금만 가능합니다. (국민은행 365637-04-001809 || 예금주: 문지문화원)

*본 워크숍은 프로세싱과 아두이노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과 경험을 갖고있는 분들에 한해 신청을 받을 예정이오니, 이 점 양해부탁 드립니다.
*본 워크숍은 영어로 진행되며, 통역을 포함한 전반적인 진행을 보조할 분이 워크숍에 참여하여 도움을 주실 예정입니다.

-워크숍 내용: 본 워크숍은 오픈 소스 언어이자 환경인 프로세싱에 대한 소개로 시작하여 프로세싱을 활용해 스크린에서 벗어나는 몇가지 방법들-큰 규모의 프린팅을 위한 벡터 이미지를 만들거나, 아두이노와 연결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나서 풀 스케일 컴퓨터에 의존하지 않는 시스템을 제어하는 플랫폼으로 아두이노를 활용하는 테크닉에 대해 다룰 예정입니다. 이 후에 워크숍 참가자들은 각자 자신의 작업에 맞는 방식을 선택하여 작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아두이노를 통해 센서 입력을 수신받아 그 데이터를 벡터 작업 레코딩에 영향을 끼치는 데이터로 활용하거나, 아두이노를 독립실행형 설치를 통제하는 것으로 사용하는 방법등을 다뤄봅니다.

-준비물: 노트북(무선 인터넷 연결이 가능해야 합니다), Arduino 스타터 킷 1개
http://www.plughouse.co.kr/shop/goods/Goods_view.php?G_code=20082605191625
* 그 외에 스위치, 센서, 인두, 와이어, 와이어 스트리퍼, 와이어 커터 등 기존 피지컬 관련 장비를 갖고 계신 분들은 본인의 장비를 지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참여작가 소개

Jussi Ängeslevä  
교육, 연구, 그리고 산업쪽 활동 사이의 균형을 맞추며 왕성한 작업을 펼치고 있다. 현재 베를린의 디자인 에이전시 ART+COM의 아트 디렉터이자 베를린 예술대학교에서 초빙 교수로 가르치는 일을 병행하고 있다. 그가 참여한 프로젝트들은 새로운 인터랙션 디자인 연구에서부터 피지컬 인스톨레이션, 건축적 미디어, 그리고 퍼블릭 공간에서의 수준 높은 설치 작업등을 아우른다. 또한 작가의 개인작업은 Siggraph, ZKM, Venice Biennale, Prix Ars Electronica등의 세계적인 전시와 어워드에서 선보인 바 있다.  


Alvaro Cassinelli
파리의 ENST(Ecole Nationale Superieure des Telecommunications)에서 공학석사를, University of Paris-XI/ENST/Ecole Polytechnique에서 물리학으로 박사자격학위를 취득했다. 2006년부터 동경대학교 정보공학과의 Ishikawa-Namiki-Komuro Lab에서 조교수로 재직면서, HMI(Human-machine interface)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메타-지각 그룹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광학 원거리통신, 인공시각시스템, 인터랙티브 이미지 프로세싱, HMI등에 대한 작업과 연구를 해오고 있다.



Daniel Hirschmann  
뉴욕대학교의 ITP에서 피지컬 컴퓨팅과 인터랙티브 조각을 전공한 후 이태리의 Fabrica에 초청되어 그곳에 피지컬 컴퓨팅 랩을 공동으로 설립하였다. 반응하는 조각, 인터랙티브 공간, 제너러티브 프린트 등의 작업들을 해오고 있으며 현재는 런던에 기반을 둔 Jason Bruges Studio에서 물리적인 반응 기술을 건축 및 인터랙션 디자인 등에 접목하는 프로젝트들에 참여하고 있다.



Daito Manabe
프로그래머이자 디제이,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미디어아티스트. 동경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이 후 프로그래밍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해왔다. 얼굴을 음악의 비쥬얼라이저로 작업한 동영상이 유투브 상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09년 1월 Ars Electronica Center Opening 이벤트에서 오픈프레임웍스의 개발자 Zachary Lieberman가 인솔하는 YesYesNo와 협업 작품을 발표했으며 근전도센서, 저주파 발생기를 이용한 퍼포먼스와 DJing을 선보였다. 2008년 3월, 아티스트와 디자이너가 함께 창작, 연구하는 공간인 4nchor5 la6를 설립하였으며, 웹디자인, 인터랙티브 디자인등을 개발, 제작하는 회사 Rhizomatiks 이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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