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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정부는 대권 도전때부터도 그랬지만 권위탈피와 국민들에게 다가서는 정부, 미디어를 잘 활용하는 정부의 모습이 강합니다. 유튜브와 트위터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모습이 대표적이죠.
한 나라의 수장이 twitter를 사용하는 모습은 참 신선했죠. 대통령이 일반인들과 같은 층에서 재잘거린다...^^ 트위터는 요즈음 한창 붐이 되고 있는 SNS(Social Network Service)입니다.

잠깐, twitter



설명은 이정도로 간단히 마무리 짓고,
오바마 대통령의 그 모습만 해도 오~ 했었는데 오바마 팀에서 또다시 그런 미디어 사용의 응용판을 떡 하니 내놓았네요. http://www.barackobama.com/twitter/tweetyoursenator/라는 웹사이트입니다.
트위터와 구글 맵을 함께 융합해서 만들어낸 이 사이트는 각 지역 주민들의 트위터를 통한 health care reform에 대한 의견을  주기적으로 계속 각 지역 상원의원들에게 요구하는 모습을 시각화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건강보험에 대한 개선 요구와 법 통과를 바라는 주민들의 계속되는 압박모습^^. 참 세련된 여론몰이? 여론압박의 모습입니다. 아 오바마팀 센스있어요.

그에 비해 미디어법 통과 때 대리투표 의혹에 대해 검증할 수 있는 CCTV자료조차 프라이버시 보호 이유로 제출을 거부한 국회... 소통한답시고 트위터 개통해 놓고 미디어법 직권상정 후 입 꽉 닫고있는 모 의장님... 어떤 높으신 분은 트위터로 소통하기에 140자라는 '제한'이 크니 200자로 늘이자 라는 농담(정말 농담일까?;;)이나 하고 계시고... 꽉 막힌 소통. 미디어에 대한 몰이해. IT강국, 앞서나가는 전자정부 등 우리는 IT선진국이야! 라고 외치던 모습이 구석기 시대때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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