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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온 어워드 1기 작가인 강경희 작가로부터 소식이 하나 와서 공유하려고 합니다. 뉴욕에 계신분들은 꼭 참고해주세요^-^

 Korean American Film Festival New York (이하 KAFFNY)은 뉴욕 맨하탄에서 열리는 국제 장/단편  영화제입니다. 국내외 한인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국 문화와 영화를 소개하는 본 영화제는 2011년 제 5회를 맞이하여 저변을 확대하고 더욱 많은 작품을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06년 부터 시작된 KAFFNY는 60여편이 넘는 단편 영화와 박찬욱 감독의 '박쥐', 리 아이삭 정 감독의 '문유랑가보', 리즈 채 감독의 아카데미 단편 수상작 '리틀 머메이드'등을 뉴욕에 소개한 바 있습니다. 2010년에는 메인 영화제 외에도 KAFFNY Urban 무료상영 프로젝트를 통해 뉴욕 한인타운 인근 대형 야외 스크린에서 매달 1회 한인들의 작품과 한국문화를 뉴욕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주체::
KAFFNY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독립영화인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주축이 되어 시작된 영화제로써 해외 이민자들의 삶과 한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있습니다. 행사주체는 법인 뉴욕한인영화제 (Korean American Film Festival Inc.) 이며 미정부 501©3 인가를 받은 정식 자선단체입니다.

기간 및 장소:: 
2011년 3월 17일에서 20일까지 맨하탄 첼시 클리어뷰 시네마 극장과 SVA Theater 에서 열리게 될 제 5회 KAFFNY에서는 5주년을 맞이하여 더욱 다양해진 프로그램과 게스트를 모셔 국제 한인 영화제로서의 의미깊은 도약을 시도하고자 합니다.

행사 내용 및 상영작::

 현재 확정된 행사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영화감독 이재한 뉴욕 프리미어 (4작품)
  뉴욕에서 장편 '컷 런스 딥'으로 데뷔후 '내 머리속의 지우개', '포화속으로'등 4작품을 연출했으며
 현재 오우삼 감독의 '첩혈쌍웅' 리메이크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재한 감독은 뉴욕, 한국, 일본등 다양한
 환경에서 영화를 감독한 바 있으며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영화제작 워크샵 (강연 및 Q&A 형식), 한인
 영화 감독전(다실 깁슨-김이외 2명의 뉴욕주재 한인 장편 감독들과 함께 그룹 논의)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 다큐멘터리 감독 다실 깁슨-김 회고전 (6작품)

 LA 폭동, 위안부 문제, 사할린 난민등을 주제로 수편의 다큐멘터리를 연출했으며, 유수 국제영화제와
 PBS등을 통해 작품세계를 인정받은 한인 2세 여감독입니다. 본 영화제에서는 LA 폭동 당시 아들을
 잃은 Mrs. Lee 와 컬럼비아대/ 뉴욕대 한국학자들을 초대하여 LA 폭동 및 이후 한인들의 위상에 대한
 워크샵을 주최하고자 합니다.

 - 해외 입양아를 주제로 다룬 'The House of Suh'등 상영
 - 한국영화 '자유부인' 상영 및 동시 라이브 공연 (DJ Spooky)
 - 'Urban Gallery' 뉴욕 주재 한인 예술가들의 작품 스크린 전시 및 예술가들과의 인터뷰
 - 이재한 감독, 다실 깁슨-김 감독, 손수범 ('페티쉬') 감독, 박진오 ('Should've Kissed') 한인 감독전
 - 20여편의 단편 영화/애니메이션 프로그램 및 감독 Q&A
 - 스폰서 및 VIP 리셉션


KAFFNY는 한인 예술가와 작품들을 뉴욕 시민들에게 알리고, '자유부인', '내 머리속의 지우개', '포화
 속으로'등 작품성을 인정받은 한국 영화들을 상영하는 한편, 영화인 뿐만 아니라 시각예술, 디자인,
 사진, 음악, 비디오아트등 다양한 분야의 한인 예술인들과의 연계를 통해 영화를 넘어서 한국인의
 다양한 재능을 문화의 중심지이자 트렌드의 출발점인 뉴욕에 알리고 있습니다.


 지난 4년간 MTV, 빌리지보이스, 헐리우드리포터, KBN, 뉴욕한국일보, 헤이코리안등 다양한 매체에서
 KAFFNY를 심도있게 다루었으며, 이를 통해 한인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적의 관객들이 KAFFNY를
 찾았습니다. 또한 KAFFNY는 매 상영마다 전석매진을 기록하는 등 관객의 호응도 좋으며, ScreenPR
 에서 "뉴욕에서 가장 중요한 영화제로 급속히 부상하고 있다 (2010.02.25)"고 인정할 만큼 그
 중요성을 입증받은 바 있습니다. 이러한 파급력을 바탕으로, KAFFNY는 세계속 한국인의 위상을
 확인하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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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상영:


현재 이재한 감독님이 연출하신 총 4편의 영화를 각 1회씩 단관 상영할 계획입니다.
상영장소는 뉴욕 첼시 23번가와 7&8 애비뉴에 위치한 클리어뷰 시네마입니다.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http://www.clearviewcinemas.com/cgi-bin/locations.cgi?id=034&flag=diplay_theatre
http://www.clearviewcinemas.com/meetingsandamovie/event-festival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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