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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회 기술미학포럼 :

'인공지능예술에서 인공생명예술로'
From Artificial Intelligence Art to Artificial Life Art

'컴퓨터예술' 은 1960년대 인공지능 연구의 일환으로 시작됐다.
초기 컴퓨터 예술은 컴퓨터에게 예술적 창조력을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으나,
1970년대 이후 그것의 전개는 인간이 주체가 되어 컴퓨터를 도구로 사용하는 쪽으로 이루어졌다.
컴퓨터를 다시 예술의 주체로 돌리는 기획은 1990년대에 인공생명의 이름으로 부활하나
이 생물학적 전환의 과정에서 창조(Creation)라는 표현은 창발(Emergence)이라는 낱말로 대체된다.
이번 포럼에서는 컴퓨터 예술의 두 극단,
즉 초기의 인공지능예술과 최근의 인공생명예술을 소개 비교하는 가운데
컴퓨터의 미적 자율성에 관한 물음을 던지려 한다.


일시 : 2011.04.30 (토) 오후 4시
장소 : 구 휴머니스트 사옥 (약도 참조)
참여패널 : 가와노히로시, 진중권, 지하루, 그라함 웨이크필드(Graham Wakefield), 김태은, 허대찬
참가비 : 10,000원 (사전등록)
주최 : 기술미학연구회

세부일정 

16:00 컴퓨터 예술이란 무엇인가 (가와노 히로시)
16:20 컴퓨터 예술의 탄생 (진중권)
16:40 인공생명 예술의 역사와 원리 (허대찬)

17:00 휴식
17:15 Creating artificial natures(지하루, 그라함 웨이크필드 Graham Wakefield)
17:55 The true form of computational art : 종합토론 


약도



좌석수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사전 신청이 필수적입니다.

자세한 사항 및 신청은 기술미학연구회 웹페이지를 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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