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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버스터adbusters는 저항적인 밈meme을 전파시키는 데 웹 공간을 좋은 수단이라고 여겼습니다. 현실 광장의 아닌 웹의 공간, 혹은 '부재중'에도 유지되는 데모의 모습은 어떨까요. 여기서 부각할 점은, 소통을 위한 매개물로서 자체적 형식이 요구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기존 현실 광장의 시위가 정체성을 유지하는 방편으로 형식을 강조하는 것과는 다르겠지요. 어쨌거나, 아래의 영상들은 익숙함과 낯섦 사이에서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을 여유를 만들어 줍니다. 일단은, 그게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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