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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외 예술가들의 소셜 활용과 분석 

페이스북 사용자 숫자는 세계에서 3번째로 큰 국가의 인구수에 해당한다. 트위터는 하루에도 60만 개의 신규 계정이 생성되고 있으며 유튜브는 매달 92억 페이지 뷰를 생성하고 있을 정도로 소셜미디어는 위협적인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온라인 관객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창구이자 작품에 관심 있고 열정적인 핵심 관객층을 가장 직접적으로만나는 통로가 되었다. 대본공모의 창구로 쓰여 ’트위터 오페라‘[각주:1]를 만들었던 트위터는 즉석에서 공연을 기획[각주:2]하고, 소설[각주:3]도 창작하게 되었으며, 실시간 정보가 특화되면서 예술현장의 실시간 정보와 관객들의 현장감있는 목소리를 담아냈다. 전 세계에서 모인 아마추어들과 세계적인 작곡가, 지휘자, 공연장이 손을 잡고 ‘유튜브 오케스트라(YouTube Orchestra)’ <YouTube Orchestra>[각주:4]를 만들고 전세계에서 창의적인 동영상을 선발하여 구겐하임 미술관에 전시하는 ‘유튜브 플레이(YouTube Play)'를 만들었던 유튜브는 최근 리틀리 스콧이 제작한 전 세계 사람들의 하루를 기록한 영화까지 ‘라이프인어데이(Life if a Day)' <Life In a Day>[각주:5]를 만들어 내며 화제가 된 바 있다.

  YouTube Orchestra


문화예술계에선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형성된 소셜미디어의 거대한 사용자 풀은 만나야 할 관객을 의미하게 되었다. 보다 직접적인 대화환경을 통해 거리를 좁히게 된 소셜미디어는 기존의 열성적 관객 외에도 잠재 되어 있는 새로운 관객을 만나는 창구가 되었다. 또한 향유자와 예술가가 한 데 어우러지면서 소셜미디어는 새로운 예술을 만들어내는 창작 플랫폼이 되어 갔다. 소셜미디어가 갖고 있는 개방과 참여, 커뮤니티와 대화 등의 특징으로 인해 쌍방향 교류가 이루어지고, 다수의 집단지성을 활용하는 협업예술이 시도되는 등 문화예술계는 가치사슬 전반에 걸쳐 변화의 불을 지피게 되었다. 또한 문화예술 전 장르에 걸쳐 소셜미디어와 같은 새로운 미디어 플랫폼을 통한 예술적 실험이 모색되면서 기존에 없던 장르를 개척하는 등 디지털 시대에 발맞춘 혁신에 눈을 뜨기 시작한다. 무엇보다 예술가는 자신만의 아뜰리에를 벗어나, 다른 예술가와 만나 예술적 영감을 교류하고, 콜렉터와 큐레이터와 네트워크를 만들어가며, 팬과 같은 지지자를 만나면서, 스스로 홍보마케팅하고, 함께 창작하는 등 변화의 주체가 되어 갔다.


연결성과 상호작용성을 통한 참여와 협업

디지털 변화를 수용한 문화예술계는 개방과 참여 등의 가치가 중요해지면서 일방적 전달에서 벗어나 관객을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창구를 개방하기 시작했다. 창작 과정의 기록이나 예술가들의 살아있는 목소리, 예술현장의 풍경 등을 담아 유튜브 등의 동영상 채널, 플리커(flickr) 등의 사진 공유 채널, 팟캐스트(Podcast)등의 콘텐츠 유통 채널을 열어 ‘공유’하기 시작했고,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해 솔직한 목소리를 내며 ‘개방’하고 관객, 예술가 등과 직접적인 네트워크로 묶이면서 ‘소통’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러한 개방된 환경에서 소통은 참여의 장을 열었으며 다수가 협력하여 만드는 협업을 촉진시켰다.

Don Tapscott & Anthony D. Williams, <Wikinomics>, 2007

필립 코틀러는 2010년 발간한 마켓3.0(Marketing 3.0)에서 문화에 가치를 두며 인간의 영적 층면을 중시하는 가치 주도의 3.0시장을 부상을 통해 소셜미디어가 이끌어낸 참여의 시대에 주목한 바 있다. 개인과 집단간의 연결성(Connectivity)과 상호작용성(interactivity)이 극대화 되는 소셜미디어를 표현형과 협업형으로 나누어 수평적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공동 창조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돈 댑스코트와 앤서니 윌리암스는 2007년 출간한 위키노믹스(Wikinomic)에서 사람들의 협업 방식이 어떻게 바뀌고 있으며, 비즈니스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설명하면서 집단지성, 개방과 대규모 협업으로 혁신이 이루어지는 새로운 경제 구조인 위키노믹스로 이전 되고 있다고 역설한 바 있다. 위키노믹스의 5가지 원칙으로 협업, 개방성, 공유, 진실성, 상호의존성을 꼽았다. 기업에서도 자발적으로 조직된 커뮤니티의 영향력이 점차 커지고 세상이 네트워크로 밀접하게 연결되면서, 상명하달식의 기업경영모델의 위용이 약해지게 되었다. 기업과 조직에게 협업이란 혁신, 재화와 서비스의 창출, 문제해결을 위한 역량 조율을 위한 새로운 접근 방식이 되었다. 경영 외에도 과학 분야에 있어서도 혼만의 힘으로 해낼 수 있는 연구는 찾아보기 어렵게 되어가고 있다. 30만 명에 이르는 아마추어 천문학자들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성운을 찾아내고 분석하는 젊은 천체물리학자 케빈 샤윈스키는 ‘갤럭시 주(Galaxy Zoo)라는 인터넷 기반의 협업 통해 꿈꾸고 있던 가능성에 대한 연구가 가능할 수 있었다. 이러한 위키노믹스의 원칙은 예술계에서도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크라우드소싱(Crowdsourcing)의 예술 활용

크라우드소싱(Crowdsourcing)은 많은 사람들이 공동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조직화 하는 과정을 의미하고, 보통의 경우는 사람들이 작은 행동을 실천함으로써 프로젝트에 동참한다. 이러한 크라우드 소싱 방식을 창작에 활용하여 다양한 예술 분야의 작품이 탄생하였고, 예술작품이 가능하도록 하는 펀딩에 도입되면서 제작환경의 변화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미국 브룩클린 박물관 <Split-Second: Indian Paintings>(2011)전시의 크라우드 큐레이팅 사례처럼 관람객이 큐레이팅에 참여하는 전시를 기획하기도 했고, 작품에 참여시키기도 했으며, MOMA, 구겐하임 미술관 등이 참여하여 미술관에서 만들어 배포하는 영상을 모아서 보여주는 ArtBabble[각주:6] 채널과 같은 다채로운 콘텐츠 공유채널을 통해서 소장품과 전시과정 등을 공유하기도 했고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해 방문경험 등을 나누면서 관람객과의 지속적인 관계형성을 위해 대화를 지속하기도 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으로 물리적 거리이자 정서적 거리가 좁혀지면서 예술가들이 스스로 교류하기 시작한 것이다.

<Split-Second: Indian Paintings, 2011> 전시 장면

디지털과 소셜미디어를 플랫폼으로 하여 예술가와 예술가간 협업하고 예술가와 아마추어가 협업하는 협업예술(Collaborative Arts)을 비롯하여 다수의 아마추어가 모여 집단 지성을 이루어내서 만들어지는 집단협업예술(Crowdsourced Art) 등도 나타나게 되었다. 핀란드의 대표적인 오페라 축제인 사보리나 오페라 페스티벌은 2012년 여름 매우 뜻 깊은 오페라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2010년부터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준비해 온 크라우드 소싱(Crowdsoursing)을 통한 오페라 공동 제작 프로젝트인 <Opera by You> 가 그것이다. 오페라의 플롯개발에서부터 작곡, 세트, 의상, 무대디자인 등의 시각화 작업, 슬로건 등의 마케팅까지 전 세계에서 자발적 참여한 사람들의 협업으로 제작된다.



인터넷을 통해 커졌던 집단의 힘은 소셜미디어가 성장하면서 취향을 공유하던 수준을 벗어나 함께 실천하는 것으로 변모되어 갔다. 커뮤니티가 발달하던 시기 관객이 뮤지컬 등의 공연을 ‘집단적으로’ 소비 했다면, 소셜미디어를 통해 참여가 쉬워지고 공유 채널이 발달하면서 관객은 ‘집단적으로’ 생산하는 것에 동참하기 시작한 것이다. 소셜미디어가 함께 소통하고 상호작용 할 수 있게 하는 커뮤니케이션 도구로서의 역할을 하면서, 공동의 창작을 하는 협력을 가능케 하였다. 아티스트들은 지역적 한계를 벗어나 전 세계 아티스트와 소통하게 되었으며 지역을 넘어선 세계적인 예술작업을 가능하게 하였다. 실시간(Real Time) 공유 가능한 채널을 통해 전 세계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예술 운동도 가능하게 되었다. 특히 스마트폰 등의 모바일 디바이스가 크게 확대되면서 대다수의 관객의 동영상 콘텐츠 소비가 크게 늘어나면서 최근에는 라이브 스트림(Live Stream) 등의 현장감 있는 콘텐츠도 전달하게 된다. 텍스트 보다 사운드와 이미지로 된 공감각적인 이러한 동영상 콘텐츠를 통해 온라인 문화예술경험을 선사하게 되기도 하였다. 전에 없던 대화가 촉진되면서 새로운 형태의 협력이 가능해지게 되면서 창작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이다. 유례없던 많은 창작물이 쏟아져 나왔다.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예술가와 예술가의 연대, 예술가와 아마추어의 연대를 비롯한 일반 아마추어간의 연대가 확장되었다.

관객은 작품의 일원으로 참여할 뿐만 아니라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직접 예술프로젝트를 후원하기 시작했다. 킥스타터(Kickstarter)와 같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에서 예술가들은 정부 등의 지원 없이 스스로 후원자를 찾아나서 게 되면서, 예술가 스스로 작품을 홍보하기 위한 영상을 찍고 매력적인 홍보문구를 작성하게 되었다. 직접적인 후원자 그룹을 통해 예술 창작이 가능하게 된 예술가들은 지지자들에게 작업 과정을 소셜미디어로 공유하면서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해 내기 시작했으며, 때론 전문적인 에이전시의 도움 없이 작품의 기획에서부터 펀드레이징, 마케팅과 홍보, 창작과 유통까지 예술가의 한계를 뛰어넘게 되었다. 


소셜미디어를 통한 무대와 캔버스의 확장

다양한 참여예술(Participatory Art)은 디지털과 만나면서 다채로워 졌다. 2009년 영국의 유명한 젊은 현대예술가 안토니 곰리(Antony Gormley)는 100일간에 걸친 살아 있는 조각인 <One & Other>를 만들면서 소셜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게 된다. 영국 시내 트라팔가 광장 내 안토니곰리가 설치한 조각물 4th Plinth 위에서 1시간 보낼 수 있는 사람을 모집한 것이다. 무려 35,000여명이 신청했고 100일간 매시간 참여한 인원이 2,400명에 달한다. 참가자들은 자신들의 희망과 고통 등을 자유롭게 표현하였고 영국의 Sky Arts 채널을 통해 중계되고 웹사이트, 트위터, 블로그, 유튜브, 플리커를 통해 현장은 기록되었다. 일반시민이 예술에 직접 참여하면서 살아있는 조각품이 되었고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하는 협업예술이 되었다. 특히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가 사진을 통해, 동영상을 통해 담겨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해지면서 고정되어 있는 거리의 공공 미술이 아닌 시공을 초월하여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예술이 되었다.

Antony Gormley, <One & Other>, 2009

2010년 영국의 왕립 셰익스피어 극단(RSC)도 트위터와 유튜브를 통해 ‘로미오와 줄리엣’을 각색한 ‘서치 트윗 소로(Such Tweet Sorrow, www.suchtweetsorrow.com)를 선보인 바 있다. 고전을 트위터에 맞는 작품으로 각색하면서 젊은 언어로 현대화 하였고 주인공 배우가 직접 트위터 계정을 열어 동영상을 올리는 등 실시간으로 등장인물 역할을 하였다. 가장 전통적인 작품이었던 셰익스피어가 가장 현대적인 플랫폼을 만난 것이다. 트위터 팔로워와 직접 상호작용하는 인터랙티브 공연을 5주 동안 진행하면서 4,000개 이상의 트윗을 쏟아냈으며 젊은 관객에게 외면 받던 연극을 화제의 중심에 올려놓기도 했었다. 가장 상업화된 무대예술 분야인 뮤지컬에서는 트위터를 무대로 활용한다. 2009년 브로드웨이 초연 당시 최초로 트위터(@N2Nbroadway)를 통해 전 공연을 35일간에 걸쳐 트위터에 담는 트위터 퍼포먼스(Twitter Performance)를 선보였다. 수준 높은 텍스트로 호평을 받았던 작품답게 작품의 매력을 140자에 담으면서, 다음 장면을 기다리듯이 트위터 공연을 기다리는 트위터 팔로워 숫자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은 티켓 판매로 이어지게 되었다. 이처럼 예술계는 소셜미디어가 갖고 있는 가능성에 주목하여 트위터나 유튜브로 무대를 확장시키는 노력을 진행 중이며 지역적 한계를 뛰어넘어 전 세계의 숨은 관객에게 다가가고 있다.


관객이 이끄는(Audience-led) 문화예술로의 변화 

이처럼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유례없는 문화의 접근성과 표현의 자유를 만끽하게 된 관객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 행동하고 있고 능동적으로 표현하게 되었다. 달라진 참여는 다양한 연구결과로도 나타나고 있다. 미국 국립예술기금(NEA, The US National Endowment for the Arts)은 인터넷과 소셜미디어, 새로운 디지털 매체들이 관객을 변화시키고, 작품의 일부가 되며 예술활동을 확장시키는지 등의 변화에 주목하여, 2010년 미국인이 전자·디지털 매체를 통해 예술 활동에 어떻게 참여하는가를 연구하였다.

Audience 2.0: How Technology Influences Arts Participation

<Audience 2.0: How Technology Influences Arts Participation>란 이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절반 이상(53%, 1억 1800만 명)이 전자 및 디지털 매체를 통해 예술에 참여하고, 미국 성인의 1/3 이상은 전자 및 디지털 매체를 통해 ‘벤치마크(Benchmark)’ 예술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향후 전자 및 디지털미디어를 통한 예술 활동 참여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예술가들이 직접 관객과 소통하면서 예술 현장의 문턱은 낮아지고 있다. 최종 완성된 작품만을 전달받았던 관객은 작품의 준비과정을 함께 지켜보고 작품 후 다시 다양한 관객과 만나 다양하게 재해석 되는 과정을 공유하면서 작품과 연결고리를 맺게 되고 보다 가깝게 예술과 하나가 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러한 긍정적 효과는 관객이 이끄는 문화로 만드는데 기여하게 된다.

근본적으로 문화예술은 보다 많은 사람에게 도달하여 향유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로, 반복적인 경험을 통해 기회가 형성되고 소비가 발생하다 보니 다양한 문화예술 자산이 디지털화 되고 새로운 경험재를 만들게 되면서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도달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리게 되었다. 소셜미디어는 잠재되어 있는 관객을 만나는 접점이고 관계형성의 첫 단추가 될 것이다. 또한 소셜미디어는 일시적 유행이나 트렌드가 아닐것으로 추측해볼 수 있다. 언제 어디서든지 접속 가능한 환경이 되면서 이러한 사용은 더욱 증가할 것이며 이는 우리가 서로 관계 맺고 함께 일하는 방식에 점점 깊숙이 침투하며 사고방식, 관계 맺는 방식, 협업 방식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즉, 도구를 넘어서 행동방식으로서의 소셜미디어의 원리가 작용한다는 것이다. 사람은 예술 등의 공통된 취향을 공유하고 싶어 하고, 함께 창작하는 등 다른 사람들과 의미 있는 방식으로 연결되고 싶어 한다. 이러한 연결점은 많은 대화를 생산하고 새로운 관계를 매개하면서 예술 변화의 동력이 될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수십억명의 사람들이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 소셜미디어에 접속하고 있으며, 언제 어디서든지 원하는 정보에 접근이 가능한 환경이 되고 실시간 공유가 가능해졌다. 소셜미디어를 통한 변화로 인해 예술가와 관객이 직접 대화를 하고, 예술가는 예술가와 보다 많이 교류하며 예술가와 관객 모두가 디지털 네트워크라는 새로운 생태계에서 새로운 예술을 형성하고 있다. 이처럼 소셜미디어는 문화예술생태계의 일원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장을 열었고 모두가 상호 소통 할 수 기회를 만들면서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고 있다. 소수에게 허락되었던 문화향유의 폭을 넓혔고 소셜미디어의 열띤 대화는 문화예술 현장을 재방문할 수 있게 하는 동인이 되면서 문화예술계의 활력이 되고 있다. 소셜미디어를 비롯한 새로운 디지털 기술과 문화예술과의 창의적인 상생은 디지털을 통해 누구나 삶의 영역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창작하고 매개하는 문화예술 2.0시대를 앞당기게 될 것이다.  


글. 이혜원(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경영과 강사)


*본 컬럼은 지난 3월 9일 개최되었던 사비나미술관 주최/경향아티클이 주관했던 <소셜아트, 예술 소통방식의 진화를 논하다> 세미나의 발제문을 주최측과 발표자의 동의하에 개제한 것입니다. 

http://www.savinamuseum.com/board/board_notice_view.php?idx=4088

사비나미술관 <Social Art@예술, 소통방식의 변화>展

http://www.savinamuseum.com/exh/exh_current.php



  1. 영국 로얄오페라 하우스의 트위터 오페라(@youropera) [본문으로]
  2. 2010년 6월에 열린 재즈 2.0 공연은 아티스트 남궁연(@Namgoongyon)과 인텔코리아의 (@Frank_Intel )가 트위터로 기획하여 공연화했다. [본문으로]
  3. 트위터 소설연재는 해외에서부터 시작되어 각종 공모전이 진행된바 있으며 국내에서는 소설가 이적 등이 시도한바 있다 [본문으로]
  4. www.youtube.com/symphony [본문으로]
  5. www.youtube.com/lifeinaday [본문으로]
  6. ArtBabble www.artbabble.org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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