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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의 린츠시에 위치한 미디어아트기관 Ars Electronica center에서는 게임에 대한 새로운 담론 형성과 논의들을

다양한 방면에서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듯 합니다~ 앨리스온에서도 게임예술에 대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하기도 하였는데요. 우리나라에서도 컴퓨터 게임에 대한 여러 규제 및 폭력성에 대한 부정적인 측면이 많이 제기되고 있지만, 넓게는 문화 현상적 측면에서도 다양한 접근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해외에서는 어떠한 측면으로 접근하고 있는지 앨리스온도 지속적으로 관찰해봐야 할 것 같네요. ^^  알스일렉트로니카에서 지난 16일, 게임의 여러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최하였다는 소식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을 아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http://www.aec.at/center/2013/09/03/gamestagefamilydays/

http://www.aec.at/aeblog/en/2013/11/13/computerspiele-und-ihre-mythen/

http://www.aec.at/news/


"Computer games are addictive," "computer games will change our schools," "I'm getting smarter when I'm playing," "I'm afraid that my kids are getting violent." Many of these statements about computer games are buzzing around these days. Media educator Dr. Konstantin Mitgutsch tries to shed some light on this and cleans up with many myths in this interview. Are we getting smarter through playing? Hasn't the Norwegian assassin Anders Breivik prepared himself for this terrible act by playing computer games?
http://www.aec.at/aeblog/en/2013/11/13/computerspiele-und-ihre-myt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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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3.07 0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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