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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팩토리에서 재미있는 전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올해 첫 전시 Practice Series 2016: Making is Thinking는 김형식, 이경수, 김대균 세 사진작가, 디자이너(타이포그래피), 건축가의 릴레이 전시입니다. 각각 자신이 집중하고 있는 작업실(studio)와 글자(letter), 공간(space)에 대한 행위의 결과물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전시입니다.

세 창작자가 각기 다른 세 영역에서 오랜 시간동안 자신의 에너지를 쏟으며 만들어 나가는 행위는 노동 이상의 무언가를 공유합니다. 기획자는 이를 장인으로서 이야기하며 작업의 방법론과 그들의 발자취에서 나오는 '장인'의 모습을 이야기합니다. 사진가, 디자이너, 건축가의 공유 지점이 전시에서 어떻게 공유되고 이야기될지 기대됩니다.

현재 김형식 작가의 <사진과 스튜디오, 그리고 거짓에 관하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2.20 ~ 3.20)


김형식. <사진과 스튜디오, 그리고 거짓에 관하여>,2016.2.20(토)~3.20(일)
이경수. <길 잃은 새들>  2016.3.24(목)~4.24(일)
김대균. <공간 프랙티스>(가제)  2016.4.29(금)~5.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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