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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는 모든 것이 되었습니다. 디지털이라고 부르는 0과 1의 조합을 통해 우리는 모든 것을 데이터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니다. 


자료로서의 데이터는 한 개인이 단순한 수작업으로 처리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 말 그대로 온 세상을 덮고 있습니다. 컴퓨팅 파워와 기술의 발달은 이러한 데이터를 다루는 것이 가능케 했고 빅데이터 처리 기술과 인공신경망이라는 방법을 통해 이젠 사람을 분석하고 예측합니다. 사물에 대해 기술하는 것을 넘어 이제 사람의 감정을 다루고 삶을 예측하며 생각과 행동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아트센터 나비에서 11월 1일, 데이터와 관련한 전시가 열립니다. <네오토피아: 데이터와 휴머니티>는 데이터를 활용해 사회, 문화, 정치, 경제 등의 분야들을 넘나들며 보다 나은 삶과 세상을 주제로 활동하고있는 미디어 작가들의 작품이 소개됩니다. 특히 5가지 키워드와 질문을 중심으로 작가들의 데이터와 세상에 대한 그들의 관점이 전개된다고 합니다. 키워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 키워드keyword: 

Mutual Understanding, Emotional Connectedness, Political/Social/Cultural Participation, New Economic Practice, Resilient Cities


- 질문question:

1. 데이터가 사회적 다름으로 인해 발생한 분열된 개인/집단을 연결해줄 수 있을까?
2. 데이터가 ‘정서적 유대’를 강화할 수 있을까?
3. 데이터가 정치, 사회, 문화적 참여를 유도할 수 있을까?
4. 데이터가 상호 협력과 연대를 촉진하여 새로운 경제 실천을 이끌어 낼 수 있을까?
5. 데이터가 살기 좋은 도시, 회복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행사개요
전시기간 : 2017.11.01(수) - 2018.01.31(수)
장소 : 아트센터 나비(종로구 서린동), 나비미래연구소(종로구 통의동), 타작마당(중구 장충동), 코모(중구 을지로)
주최/주관 : 아트센터 나비
후원 :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 주한독일문화원


이 행사는 전시를 비롯하여 해커톤, 컨퍼런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해커톤과 컨퍼런스는 지난 10월 23-24일 진행 종료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허대찬 (aliceon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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