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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10일 '음악과 인공지능 : 미래를 작곡하다'라는 주제로 주한독일문화원에서 학술간담회가 열립니다. 크리스티안 폰 보리스와 KAIST 남주한 교수의 강연 후 청중과의 토론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크리스티안 폰 보리스는 처음으로 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작곡한 악보를 연주하는 오케스트라 지휘에 성공한 지휘자이며 작곡가, 감독입니다. 학술간담회는 크리스티안 폰 보리스의 연구 과정과 음악에 대한 강의에 이어 카이스트 남주한 교수의 딥러닝과 그것을 음악에 적용하는 것에 대한 강의로 구성됩니다. 나아가 자율성에 있어 중요한 사회 정치적 질문을 제기하며, AI가 무엇을 생각하는지 우리가 앞으로 인간으로서 이 개념을 인식하고 고안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기술적 발전에 대해서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홈페이지https://www.goethe.de/ins/kr/ko/ver.cfm?fuseaction=events.detail&event_id=21092846

언어: 독일어, 한국어(동시통역)
가격: 무료입장 (pro@seoul.goethe.org로 사전 참가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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