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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비엔날레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는 사진비엔날레가 진행될 예정인데요.

 

이번 비엔날레 전시제목은 "프레임을 넘나들다"이고, 예술감독은 아미 바락(Ami Barak), 메인전시 큐레이터는 강효연 입니다.

 

전시는 주제전<Role-Playing: Rewriting Mythologies>, 특별전 <NEXT IMAGE-되돌아본 미래 The Past of the Future>, 초대전 2<Bachelot's Collection Exhibition>, <대구사진시리즈1>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픈시간과 장소를 확인하시고 방문하시고, 특히 사진 포트폴리오 첨삭도 받을 수 있는 기회이니 사진을 공부하시는 분, 관심있으신 분들이 들리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daegupho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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