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지역광고
2010/02/05 09: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깔끔하게 잘만드셨네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시간되시면 제 홈페이지도 한번 들러주세요
http://keyword.gamekong.co.kr -
상명대학교 2010/01/31 13:55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명대학교 평생교육원 사진예술과정
2010학년 1학기 수강생 모집
▶ 수강신청 및 등록
개 강 : 2010년 3월 8일(월)
교육기간 : 2009년 3월 8일 ~ 6월 19일
수강신청 : 2009년 2월 1일(월) ~ 2월 26일(금)
제출서류 : 입학원서(본원 소정양식) 1부
등록방법 : 무통장입금(본인 이름 옆에 과정 표시-예: 홍길동 초급주간)
입금계좌 : 우리은행 1006-980-006013 (예금주: 상명대학교)
(송금 후 반드시 교학팀으로 확인 바람)
원서 교부 및 접수: 평생교육원 교학팀 T. 02) 2287-5160, 5289
서울시 종로구 홍지동 7 상명대학교 자하관 508호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opens.smu.ac.kr) 참조
▶ 사진예술교육과정 (* 본 과정은 동숭동 예술디자인센터에서 진행됩니다.)
즐거운 사진세계로의 안내(초급과정)
주간 목 10:00-12:50
야간 목 18:30-21:10
곽은진(사진작가)
1년
300,000원
생생사진(중급과정)
주간 화 10:00-12:50
야간 화 18:30-21:10
박태희(사진작가)
1년
320,000원
현대사진의 오늘, 현장 속으로(고급과정)
주간 금 10:00-12:50
야간 금 18:30-21:10
이순심(사진작가)
1년
330,000원
전시프로젝트과정
주간 수 10:00-12:50
야간 수 18:30-21:10
박형근(사진작가)
1년
330,000원
포트폴리오 과정
주간 월 14:00-16:50
야간 월 18:30-21:10
홍순태(사진작가)
1년
330,000원
상상 그림사진
(디지털사진과정)
주간 화 14:00-16:50
전민수(사진작가)
1년
320,000원 -
겸재정선기념관
2010/01/23 14:15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획초대작가전
강서현대작가 5인 展_Park은수|Lee종현|Lim종만|Jeon기환|Hong용남
2010. 2. 11(목) ~ 3. 10(수)
OPENING 2010. 2. 11(목) 오후 5시
겸재정선기념관 기획전시실
• 기획의도
<강서현대작가 5인 초대전>은 서울 미술애호가들 및 강서구지역주민들에게 한층 업그레이드 된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강서구에서 뛰어난 미술활동을 해온 작가 5인을 초대하여 강서구 미술의 현장을 조망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겸재가 활동했던 강서에서 전시 기회를 갖게 됨으로서 겸재를 현대에 되살리는 계기로 삼고자 기획함.
• 개요
• 전시 제목:강서현대작가 5인 초대展 _박은수|이종현|임종만|전기환|홍용남
• 전시 기간: 2010. 2. 11(목) ~ 3. 10(수) |오프닝_ 2. 11(목) 오후 5시
• 장 소: 겸재정선기념관 기획전시실(1F, 3F)
• 주 최: 서울강서문화원, 겸재정선기념관
• 후 원: 강서구, 강서구의회
• 문 의: 담당자 장희선 t. 02-2659-2206~7
• 전시 내용 :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
일현미술관
2009/12/15 18:06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 드러난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참여작가: 나광호, 남윤지, 김재영, 이현아, 손민아
전시기간: 09.12.18 - 10.3.17
전시장소: 양양 일현미술관 3층 전시실
<사이-드러난 것과 보이지 않는 것>展에서는, 그림(picture)이라는 물리적인 대상과 그림 위의 이미지(image)라고 하는 개념 사이에서, 전자로부터 후자가 형성되는 과정을 부각시켜 보여주고자 한다.
이미지는 그림을 개별적인 관객이 해석하고 이해하여 머릿속에 품게 되는 사고나 감상을 뜻한다. 그것은 머릿속에 그려진 그림의 모습과 시각적 특징이 될 수도 있겠고, 그림으로부터 전달되는 작가의 개념적 얼개나 혹은 도덕적 교훈과 같은 것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따라서 하나의 그림을 두고, 우리는 각자 서로 다른 이미지를 도출하게 되고 그렇게 머릿속에 이미지가 형성되었을 때 우리는 그 그림을 이해하였다고 이야기한다.
특히 이해의 과정에서 중요한 한가지 방법은 그림을 말과 글로 표현하는 것인데, 여기에는 많은 문제가 있다. 시각적 요소들(선, 색, 구도 등)로 이루어진 그림은 말로 해석이 되었을 때 일반적으로 이해가 되었다고 여겨진다. 난해한 현대 미술 앞에서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해석하기를 포기하고 작가의 해설이나 전문가의 비평 따위에 의존하여 작품을 이해하려는 것은, 우리가 무언가를 이해하려 할 때 습관처럼 문자와 텍스트에 의존하기 때문일 것이다. 반면, 그림을 텍스트로 해설하는 것은 그 자체가 아이러니일 지도 모른다. 흔히 아름다움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고 이야기하는 것처럼, 시각적 감흥은 도식적인 해설로 환원될 수 없기 때문이다. (빨간색을 글로 표현해 장님에게 설명해 보라!!)
우리는 여기서 주어진 물리적 실체로서의 그림과, 그것이 머릿속에서 포집된 이미지 간의 깊은 골, 실제와 인식 간의 경계를 만나게 된다. 우리가 만나는 많은 그림들은 우리 머릿속에 어떠한 이미지로든 포착되게 될 테이지만, 그것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지에 대해서 많이 알지 못하며, 그런 과정과 메커니즘 자체가 존재하는 사실 자체가 대부분 망각되고 있다.
이 문제에서 시작된 <사이>展의 목적은 바로 이렇게 무의식적으로 존재하는 그림과 이미지 사이의 흐린 경계 영역을 부각시켜 눈앞에 확인시켜주는 것이다. 이 전시에 포함된 다섯 작가의 작품은 대체로 전통적인 매체의 재현 경로를 우회하는 작품들이다. 매체에 주어진 재현의 방식을 거부하고 그 위에 또다른 기법이 추가되거나, 매체 속에 존재하는 이미지와 상반되는 메시지가 화면을 가로지르며, 그림이 텍스트가 되고 텍스트가 그림이 되면서, 관객의 관심을 바로 매체 그 자체, 그림의 물질적 존재로 불러들인다.
관객들이 작품을 보고 그 작품의 메시지가 아니라 표현 방식에 대해 질문을 품게 될 때, 이 전시의 전체적인 메시지가 드러나게 되는 것이다. -
신당창작아케이드
2009/12/08 17:50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당창작아케이드 2009 송년 프로젝트 크리스마스 길몽*
<시장 속 예술창작공간의 또 다른 변신>
창의문화도시 서울을 위해 도심 유휴시설을 예술가들의 창작공간으로 바꾸는 서울시창작공간 사업.
그 일환으로 2009년 10월 16일 개관한 신당창작아케이드는 중앙시장 지하상가의 빈 점포를 리모델링하여 40명의 작가들이 활동 중인 공예 중심 창작공간이다. 시장 속 예술창작공간이라는 독특한 지리적 입지와 열린 공방이라는 공간적 특성을 살리고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들을 운영하여 쇠퇴한 도심의 상권을 지역의 문화 창구로 변모시킨 신당창작아케이드에서는 2009년 12월 18일 또 한 번 흥과 정이 넘치는 기발한 프로젝트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팀 버튼의 ‘크리스마스 악몽’을 패러디하여 명명한 <크리스마스 길몽> 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이하여 신당 지하상가를 볼거리 얘깃거리 살거리가 가득한 시장 속 예술거리로 되살려 이곳을 찾은 시민들이 일상의 피로함을 잊고 기분 좋은 꿈을 꾸기를 바라는 신당창작아케이드 구성원들의 마음을 담고 있다.
* 세부 프로그램 소개
1. 오프닝
- 일시: 2009.12.18(금) 18:30
- 장소: 신당창작아케이드 이벤트존
- 내용: 입주작가 대표의 환영인사말에 이어 인디밴드 <낭만유랑악단>의 크리스마스 노래공연과 함께 다과가 있는 작은 오프닝 파티가 펼쳐진다.
* 낭만유랑악단 :: 일찍이 인디씬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최근 1집 앨범 [노래]를 발표한 남녀 듀오로서 마음 가득 위로가 되는 소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2. ‘오픈마켓@스튜디오’
- 일시 : 12.18(금) 16:00-21:00
12.19(토)-20(일) 10:00-18:00
- 장소: 창작공방 40실
- 내용: 크리스마스 컨셉으로 꾸며진 각 공방에서 입주작가들이 새롭게 제작한 다양한 작품 소개하고 직접 판매하는 오픈마켓을 연다. 기존의 오픈스튜디오에 마켓기능을 부가하여 독특한 작업공간에서 다양한 작품을 둘러보고 구매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3. 아트마켓 ‘만물상’
- 일시 : 12.18(금) 16:00-21:00
12.19(토)-20(일) 10:00-18:00
- 장소: 전시실
- 내용: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입주작가들이 작품을 기부하고 관람객은 이를 저가로 구매하여 수익금을 복지단체에 기부하는 아트마켓을 운영한다. 또한 간단한 체험을 통해 입주작가들과 함께 제작한 ‘나만의 가방’, ‘나만의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4. 기획전 ‘신당 실내포장마차’
- 일시 : 12.18(금) 16:00-21:00
12.19(토)-30(수) 10:00-18:00
*매주 월요일 휴관
- 장소: 전시실
- 내용: 시장에서 일상적 상행위와 소통이 이루어지는 ‘포장마차’를 활용, 흥과 정이 넘치고 사람들 사이의 온기가 느껴지는 ‘신당 실내포장마차’를 제작․연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품 전시뿐 아니라 찻집,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함으로써 예술가, 관람객, 상인들이 즐겁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신당만의 북적이는 예술포장마차가 될 것이다.
5. 크리스마스 설치미술 '거꾸로 나라의 눈꽃마을'
- 기간: 2009.12.18 이후 1월까지 상설
- 장소: 복도 공간
- 내용: 섬유․도자․금속․조명․리사이클․일러스트 등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이 협업하여 크리스마스 설치미술을 진행한다. 입주작가들이 모두 함께 모여 제작한 크리스마스트리와 지하상가 천정을 따라 이어지는 눈길,복도 곳곳을 밝히는 작가들의 크리스마스 소품들은 신당창작아케이드만의 크리스마스 풍경을 선사할 것이다.
6. 체험공방 ‘나도 예술가’
- 기간: 2009.11.26(목)-12.23(수)
*운영시간표 확인 http://cafe.naver.com/sdarcade
- 장소: 공동작업장, 전시준비실 등
- 내용: 도자, 북아트, 섬유, 칠, 칠보, 종이, 금속, 전통자수, 리사이클링, 유리, 지점토 등 다양한 분야의 입주작가로부터 직접 공예를 배우고 작품을 제작해 볼 수 있다.
○ 서울시창작공간이란?
서울시창작공간은 서울시 컬처노믹스 핵심전략의 하나로, 2차 산업 쇠퇴로 인한 구도심 공동화 문제를 해결하고 도심 내 유휴시설을 다양한 문화공간으로 바꾸어나감으로써 창의문화도시 서울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예술가에게는 창작지원을, 지역민에게는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창작공간을 통해 예술과 지역산업의 만남을 꾀함으로써 창작, 향유, 경제적 효과가 동시에 구현되기를 희망하는 도심재생 프로젝트이다.
○ 신당창작아케이드 소개
황학동 중앙시장 내 지하상가의 빈 점포를 리모델링하여 지난 10월 16일 개관한 ‘신당창작아케이드’는 공예(도자․섬유․금속․유리․목․종이․지점토․칠․칠보 등), 판화, 북아트, 사진, 일러스트디자인, 미디어영상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 40명이 입주하여 창작활동을 펼치는 서울시 창작공간이다. 더불어 시민들에게 독창적인 공예작품을 소개하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색다른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
아르코지원컨설팅센터
2009/11/27 21:42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 해외 레지던스 프로그램 워크숍
Artist in Residency
아르코지원컨설팅센터http://online.arko.or.kr는 웹사이트기반으로 시각예술, 문학, 공연예술 등 다양한 예술분야의 창작활동에 도움이 되는 국내외의 지원금, 시상,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대한 예술정보를 수집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센터에서는 구축 확보된 예술정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자 『레지던스 디렉토리』 자료집 발간과 <해외 레지던스 프로그램 워크숍>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2009 해외 레지던스 프로그램 워크숍은 유럽과 북아메리카 지역으로 나누어 각 지역의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작가 두 분의 강연으로 이루어집니다. 이번 워크숍은 강연하는 작가들이 참가했던 레지던스 프로그램의 특징, 지원방법과 참가 시 작가가 준비해야 하는 것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포함 됩니다. 해외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가진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있기를 기대합니다.
part 1: 유럽 예술가 레지던스 프로그램
일시: 2009년 12월 2일(수) 오후 3시
장소: 금천예술공장
강연자
이호진 (금천예술공장 1기 입주작가)
프랫대학교 서양화과 뉴욕대학교 미술대학원 졸업
2008 북경 PSB스튜디오 레지던스
2006 파리국제예술공동체
2005 프랑크 푸르트 시 문화부 스튜디오 교환 프로그램
2005-2006 고양미술창작스튜디오 장기 입주작가
한성필 (사진작가)
중앙대학교 사진학과와 영국 킹스턴대학교 대학원 졸업
2008 파리국제예술공동체(삼성문화재단 지원)
2007 아일랜드 Sirius Arts Centre 레지던스 프로그램
2007 의재 창작 스튜디오
2006 파리국제예술공동체
2005 프랑스 CAMAC 예술가 레지던스 프로그램
2004 유네스코 애쉬버그 지원 프로그램: 인도네시아 반둥 Selasar Sunaryo Art Space
part 2: 북아메리카 예술가 레지던스 프로그램
일시: 2009년 12월 17일(목) 오후 3시
장소: 창동미술창작스튜디오
강연자
권자연(창동스튜디오 8기 입주작가)
이화여자대학교 회화과 및 동대학원 졸업 및 로드 아일랜드 디자인 스쿨 졸업
2006 뉴욕 Chashama Program
2006 Rutgers Center for Innovative Prints & Paper(RCIPP)
2004-2005 ISCP 국제 스튜디오 큐레이터 프로그램
1997 버몬트 스튜디오 레지던스 프로그램
강영민(영은창작스튜디오 7기 입주작가)
서울대학교 서양화과 및 동대학원 졸업, 텍사스 대학교 졸업
2007 고양미술창작스튜디오 단기작가
2006 아트 오마이 프로그램(파라다이스 문화재단 지원)
2005 야도 스튜디오
2005 베미스 레지던스 프로그램
2004 미국의 스코웨건 회화 조각학교 레지던스 프로그램
문의: tel. 02-760-4686/02-760-4875 -
신당창작아케이드
2009/11/26 14:09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당창작아케이드는?
황학동 중앙시장 지하에 위치한 신당지하쇼핑센터는 한때 지역의 중심상권을 이루었으나 점차 쇠퇴하여
99개 점포 중 52개 점포가 비어있는 상황이었다. 서울시는 이렇게 비어있는 점포를 리모델링하여
공예중심의 창작공방을 조성하였고 이를 통해 노후한 지하상가 시설을 색다른 문화공간으로 되살려 놓았다.
신당창작아케이드는 공예(도자⋅섬유⋅금속⋅유리⋅목⋅종이⋅지점토⋅칠⋅칠보), 판화, 북아트, 사진, 일러스트디자인,
미디어영상 등을 다루는 창의적인 예술가들이 입주하여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하는 창작공간이다.
체험공방 ‘나도 예술가’
⋆운영
- 기간: 2009년 11월 26일(목) ~ 12월 23일(수)
- 장소: 신당창작아케이드 내 공동작업실, 전시준비실 및 작가 공방
- 대상: 유아 ~ 성인
- 참가비용: 2만원(초등학생 이하)/ 4만원(중학생 이상) (※주 1회 총 4주 과정)
※ 참가비는 인터넷 카페 신청 후 안내에 따라 계좌로 입금
⋆신청
- 신당창작아케이드 카페 http://cafe.naver.com/sdarcade ‘체험공방 신청’ 게시판
⋆문의
서울시창작공간 신당창작아케이드 02.2232.8833 (월~금 09:00-18:00)
http://www.seoulartspace.or.kr -
문화우리 2009/10/30 13:51 수정/삭제 댓글쓰기
*** 북아현동 공개답사 일정 - 11/7. 11/14. 11/28
이번 공개답사는 2009년 하반기 북아현동 공개답사 프로그램입니다. 올 가을 동안 총 5회에 걸쳐 다양한 인솔자와 내용으로 준비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인솔자 한지원 님의 안내를 받으며 북아현동을 걷고 싶은 어느 누구나 공개답사의 일원이 되실 수 있습니다.
참가비 - 1만원 (자료집 제공)
신청방법 -
참가비를 우리은행 327-149379-13-001 사단법인 문화우리 입금 후
전화 070-7563-6914 혹은 이메일 culturec@culturec.org 신청
(이름 및 연락처 필히 기재)
주관 - 내일의 도시 / 주최 - 문화우리 /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
문화우리 홈페이지
http://www.culturec.org/culture2/index.asp
싸이타운
http://town.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70000108 -
문화우리
2009/10/27 13: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아현동 ct 사진전 자원활동가 모집
살아있는 기억 한 편을 만났다는 기쁨에 설레는 마음을 느껴보셨나요?
도시는 계속 과거를 지우며 달리지만 도시의 기억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장소들이 있습니다.
(사)문화우리의 아키비스트(archivist)는 눈으로 보기에 밝음과 즐거움을 찾아보기 힘들 것 같은 도시재개발 지역에서 우리가 기대했던 장면이 아니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이 보여주는 모습을 담아 왔습니다. 다가오는 11월, 올 한 해 고이 담아온 북아현동의 모습을 따뜻한 시선과 진솔한 마음으로 함께 나눌 자리를 준비하고자 합니다. 골목을 누비던 어린 시절의 기억들을 고스란히 안고 있는 북아현동의 기억 한 편을 함께 선사할 자원활동가 여러분을 찾습니다.
충정로역에서 열릴 ‘북아현동 ct 사진전’과 함께 할 자원활동가 여러분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모집분야 - 전시 안내 (스탠딩자원활동가)
- 조형물 설치 (사전자원활동가)
* 중복지원 가능
모집인원 - 00명
모집기간 - 지금부터 ~ 11월15일(금)까지
활동기간 - 11월 12일(목)~15일(일) (사전자원활동가)
- 11월 16일(월)~20일(금) (스탠딩자원활동가)
활동시간 - 09:00 ~ 18:00
활동장소 - 충정로역
활동혜택 - 봉사인증서 발행, 식사제공
* 활동기간 전일, 종일 참여 가능한 분들을 우선으로 선정합니다.
(단, 지원자 초과 시 파트를 나누어 진행할 예정입니다.)
신청방법 - 싸이타운(http://town.cyworld.com/culturec)에서 신청가능
- per-fume1020@culturec.org
- 070)7563-6912, 010-3173-2184 (고은영 연구원)
- 온라인, 이메일, 전화 신청 가능
* 신청 시 이메일 제목에 본인 이름과 모집분야를 표기해주세요.
(사)문화우리
www.culturec.org
도시경관기록보존 프로젝트(CT)
www.cityapetrust.org
cafe.naver.com/sewoon document
문의
070-7563-6912 / 010-3173-2184 / per-fume1020@culturec.org -
문화우리 2009/10/27 13: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우리] 올드타운 돌아보는 뉴타운 주민들
-북아현동 주민들, 문화우리와 함께 올드타운 돌며, 동네 보존하는 대안적 뉴타운 모색하는 답사 가져
뉴타운 대상지의 주민들이 도시공간을 연구하고 대안적 도시상을 고민하는 시민단체 (사)문화우리와 함께 오래된 동네의 흔적을 보존하고 ‘우리 동네’의 정체성을 고민하려는, 뉴타운 역사상 유례가 없는 활동이 있어 주목된다.
지난 06년 뉴타운 지구로 지정되어 재개발이 예정된 북아현동의 주민들은, 오는 30일 (사)문화우리와 함께 “달동네에서 보내는 한나절” 답사에 참여하여 다양한 도심재생과 보존 사례를 접하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는 뉴타운 대상지역의 주민들이 ‘우리 동네’의 정체성을 지켜나가고, 그 흔적을 보존하려는 의지와 관련 단체인 (사)문화우리가 함께 하여 그 의미가 크다. 기존 뉴타운을 비롯한 재개발 사업은 자산증식과 명품아파트 조성이 최우선적으로 고려되었으나, 북아현동의 경우, 북아현동에 거주하는 조합원들을 중심으로 동네의 고유한 정체성이 보존된 뉴타운 사업을 모색하며, 도시공간 연구단체인 (사)문화우리와 함께 하게 된 것이다. 이들은 그간 기존의 동네를 모조리 없애고, 천편일률적인 아파트 단지를 만드는 재개발 사업이 아니라 올드타운과 뉴타운을 잇는 지속가능한 재개발 사업을 이끌어 내기 위해 이번 답사를 진행한다.
(사)문화우리와 북아현동 주민들은 기존 정수장 시설을 생태적으로 재활용한 선유도공원을 거쳐, 30년이 넘은 헌책방 거리와 근대 개항 당시의 흔적이 남아 있어, 주민들을 중심으로 보존운동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인천 배다리 거리를 답사하고 난 후, 역시 주민들의 청원에 힘입어 설립되어 국내 최초의 근현대 생활사 박물관이라 불리는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을 돌아볼 예정이다.
또한 이번 답사에는 서대문구청의 뉴타운 담당 직원들도 참여할 예정이어서, 민·관·연이 함께 하는 모델로써 적지 않은 의미를 가질 것으로 보인다. (사)문화우리의 이중재 사무국장은 “이번 행사가 답사에 지나지 않지만, 주민, 관료와 함께 다양한 동네의 보존 사례를 체험하고, 이를 고민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앞으로 북아현동의 뉴타운이 기존의 뉴타운과 다른 대안적 뉴타운이 될 수 있는 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사)문화우리 : http://www.culturec.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