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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젝트는 각기 다른 지역과 문화에서 온 아티스트, 큐레이터, 그리고 작가로 구성된 독특한 집단에 의해 기획되었으며, 따라서 세계화의 시대를 맞은 오늘날의 사회 문화적 배경에 깃들어 있는 다양한 관점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다. 2011년 전시를 시작으로 2012년까지 이스탄불과 암스테르담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레오나드 레텔 헴리히 Leonard Retel Helmrich, 롭 요하네스마 Rob Johannesma, 박주연 Jooyeon Park, 딕 베르덜트 Dick Verdult 등이 초대되었으며, 전시 장소가 바뀌어감에 따라 새로운 참여자가 추가되면서 전개될 예정이다. 전시는 노벰버 페인터 November Paynter와 오선영이 현지에서 협력한다.
이 프로젝트는 자아와 그것의 충돌과 관련된 유동성에서 나타나는 변화를 되새겨 보며, 새로운 창의력과 예술 행위를 제안하고자 한다. 또한 동시대의 새로운 국면에서벌어지는 사회-정치적양상에 관한 우리의인식을 공유하고자 한다. 이것이 이 그룹의 목표를 위한 커다란 첫걸음이 될 것이다. 전시 이후에 진행될 활동들을 통해 참여자들이 서로의경험을 좀 더 깊이이해할 수 있게 될 뿐 아니라, 동시에 함께 여행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게 될 것이다.

전시장소: 토탈미술관 (서울시 종로구 평창동)
전시기간: 2011.4.29-6.12
오프닝: 2011.4.29.6pm

www.totalmuseu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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