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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seable.mit.edu _web review

비회원 2007. 1. 1. 13:20



MIT Media Lab은 현재는 예전과 같진 못하지만 아직까지는 사실 설명이 필요 없을 연구기관이다. Xerox Parc 이후 와일드한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실현하기까지 하는 꿈의 연구소임은 의심할 나위가 없다.  물론 현재는 MIT Media Lab의 정신과 연구활동을 표방한 곳, 비슷한 곳 단점을 장점으로 만들은 곳, 현재 시대에 적합한 연구소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너무나 유명한 Lego사의 MindStorm, 간장뚜껑을 열어보는 어머니의 행위를 보고 만든Music Bottle, 현재 디제잉 브이제잉 계에서 사용되고 있는 Audio Pad, 벤처로 나온 Audio Spot, 그렘린에서 보는 인형과 비슷한 학습로봇 레오 등 다양한 방면과 다양한 형태의 프로젝트를 볼 수 있다.  우리는 기술전시, 디자인전시 또는 여러 무브먼트 등에서도 MIT Media Lab의 아웃풋을 자주 목격하곤 한다. 이렇게 MIT Media Lab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는 이유는 이번 웹 리뷰 파트에 소개 되는 연구소가 MIT의 Lab 중 하나이며 Media lab과 연계된 프로젝트도 있고 독자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으리라 생각에서이다.
새로이 부각되는 생태적, 사회적, 기술적인 Mobility에 대한 필연적인 현상과 관심은 모든 물리적 내용적 공간을 전부 동시에 경험하고자 하는 우리의 욕심과 장소 특정적인 욕망 등 개념적, 물리적으로 시공간을 넘나들지만 그 안의 감성을 너무나 중요시 하는 혼재된 우리에게 부과되는 프로젝트들은 예전의 도시주의와 다른 과정이며 실험이라고 하겠다. 몇 번에 연재된 웹리뷰에도 이런 경향을 반영하는 것 같다.

이번에 소개하는 MIT SENSEable City Lab은 도시는 지금 이 순간이 진짜이다! 라는 슬로건아래에 Carlo Ratti가 이끄는 랩이다. 이 랩에서 하는 일들을 하나씩 살펴보면 SENSEable City Lab의 성격과 관심영역을 알 수 있으므로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자.









* iFIND - SENSEable City Lab은 MIT의 캠퍼스 내에 있는 친구의 행동을 실시간으로 알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iFIND라고 불리는 이 소프트웨어는 인스턴트 메시징 프로그램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네트워크에 접속하지 않고도 무선 카드가 장착된 iFIND 사용자에게 자연스럽게 적용된다는 차이점이 있으며 기술적인 부분을 살펴보자면 Wi-Fi를 통해 MIT의 네트워크에 있는 사람의 위치가 표시되며 각기 자신의 개별화 된 개릭터 아이콘을 만들 수 있으며 친구를 등록하거나 삭제하고 초대하고 대화를 하거나 메모를 보낼 수 있다. iFIND는 도시를 실험실화하면서, 목표에, 프로젝트 디지털로 증강한 뜻밖의 발견의 어떤 사회적인 네트워킹을 개량하기 위한 리서치 방법으로도 발전 하고 있다.
*real time rome - venice biennale 2006 - Andres Sevtsuk가 큐레이팅을 하여 베니스 비엔날레에 소개되는 Real Time Rome은 휴대전화, 로마의 버스회사 택시 회사들이 정보와 통신 네트워크의 자취, 거리와 인근의 사람들과 수송 체계의, 공간 및 사회 사용법의 운동 데이타를 가지고 진짜 시간의 역동성을 이해하고 도시의 모바일러티가 연결된 맥박을 계산하여 도시의 실지 존재하는 비 능률은 감소시키고 미래의 길을 여는 데 도울 수 있도록 하고자하는 프로젝트이다.지도를 표현하는 데에는 로마라는 도시의 긴 시간과 역사적인 유산에 대한 묘사를 같이 하며 신비로움이 부여된다. 예를 들어 여신 다이아나의 영역 지도, 몇번에 걸친 도시계획에 따른 도식계획방법과 영원히 도시안으로 이어지는 의미를 오버랩시켜주고 그 도시를 드러내준다.









* aragoza bus stop - 또하나의 관련 전시는 2008년 세계 박람회 Zaragoza시를 위한 도시의 동적인 본질과 버스 정류소의 정체되는 본질을 합병하는 혁신적인 버스 정류소를 디자인하는 것으로 디자인은 일반 버스 정류소로 인식되는 디자인 형태를 따른다. 그럼 이 새로운 형태의 버스 정류장은 어떤 기능을 하는 가
도시에 있는 1차 미션을 수행하는 동안 A공간에서 시작되어 B공간에 이르는 버스 정류소에서는 A공간의 다른 렌즈를 통해서 도시를 보여주는 도시의 시각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숨겨진 실마리를 계시한다. 버스 정류소는 도시에 대하여 새로운 사고 방식을 반영하고 방법 사람들은 상호 작용하고 저 도시를 탐구한다. 버스 정류소의 어느 부분은 이 휴대용 장치에 임시 연장이 되어 다른 버스 정류소에 있는 사람들로 공유하는 것을 정보가 허용한. 여행자들의 표식을 남겨둘 수 있는 디지털 낙서를 창조하여 심상과 실제표정의 통행을 이끌어 준다.
* mobile landscape graz - 이 프로젝트는 쿤스트 하우스에서 열린 M-City exhibition에 선보인 것으로 도시의 경험과 기반 및 형태학은 그 어느때 보다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정의하고 점점 강력한 네트워킹 기능에 소형 전자 장치의 대량은 그것 사용자에게 도시 환경 내의 상호 작용의 새로운 형태를 제시하고 추적할 수 있고 사용자를 감시하는 장치로 셀룰라 전화를 이용해 이동할 수 있는 조경이라고 표현하며 이 과정에서 관계해 정보 통신 기술 및 현대 도시 제기한 이 기술은 통제, 자유, 헤게모니, 기밀 및 노예제도의 문제점에 대한 비판도 같이 가지고 있다.







* iSPOTS - 전세계를 생각하며 도시 미래 동안 광대한 무선 이니셔티브를 MIT 캠퍼스 환경에서 분석한다. iSPOTS 프로젝트는 현시간에 컬렉팅 할 수 있는 무선 네트워크의 역동성을 지도로 나타낸다. 이 지도는 무선 인터넷이 MIT 캠퍼스에 어떻게 이용되는지 보여준다각 WiFi 접근 지점에 연락된 사용자의 수를 나타내는 기록 파일은 15 분 간격으로 모으고 교정의 붉은 색은 많은 사용자를 나타낸다
* A.C. Milan - 축구 선수의 운동에 관하여 선수 및 팀의 전략과 생리적인 분석을 할 수 있는 프로젝트이다.
전자기술로 선수를 추적하는 기술은 수년간 계속 되어 왔고 빠르게 움직임을 파악하고 시뮬레이션 할 수 있어 정략을 짤 수 있게 자료를 해석하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목표이다.    










다음에 소개하는 세가지 프로젝트는 앞서 말한 MIT Media Lab의 Ishii Hiroshi교수가 이끄는 Tangible Lab과 함께한 프로젝트 들이다.




* SandScape - SandScape는 모래를 사용하여 다양한 디자인의 조경을 만들고사용자는 지형을 대표하는 모래 모형의 표면에 계획된 대로 디자인한다. 사용자는 조경 모형의 고도, 사면, 윤곽선, 그림자, 배수장치 또는 양상을 강조하는 등의 다양한 모양바꾸기를 할 수 있다.



* illuminating clay - 조경 모형은 연성이 있는 찰흙 지원을 사용하여 만들어진다. 3차원 기하학은 레이저 스캐너를 사용하여 다른 곳에서 현재 진행되는 데이타를 나타내준다. 그림자 주물과 같은 이 컴퓨터 환경에서 땅 부식, 시정 및 여행 시간이 산출된다. 결과는 찰흙으로 주조된다.



* Phoxel-Space - 물리적 모형 및 물자의 사용을 통해 보내오는 자료의 탐험을 가능하게 하는 공용영역 이다. 목표는 복잡한 3 차원 데이타세트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방법을 개량하기 위한 것이다.



지금까지의 경우와는 조금 다른 프로젝트를 살펴보면 전시장 전체로 들어오는 빛을 막지 않는 투명한 전시를 개발하고 있는 Programmable Window은 전시장의 사람들은 전시장에서 그림과 밖을 동시에 볼 수 있게 하는 프로젝트이다. 빛의 40%만 투과가 되도록 하였다. 또한 Cannes Reloaded Workshop은 필름 및 미디어세상이 기후와 생활양식과 연결되어 창조적인 기업의 주요한 센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SENSEable City Lab의 웹사이트는 프로젝트의 영감을 주고 모티브가 되는 당대 석학의 멘트가 보이고 프로젝트들은 주로 링크로 이루어져 있다.
관련 동영상들을 볼 수 없는 게 아쉽지만 쉽게 정리된 텍스트들과 계속 링크를 따라 가다 보면 프로젝트를 설명하는 여러자료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 공학계통의 리서치 랩의 특성답게 사전의 여러 리서치와 자료를 잘정리 했기 때문인가 보다.


글. 박지수(한국정보통신대학교 디지털미디어연구소 researcher,  jisoopark@ic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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