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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논픽션 다이어리>와 <말하는 건축 시티:홀>에 이은 정림건축문화재단의 세 번째 스크리닝 시리즈인 <망원동 인공위성>이 5월 29일(목) 늦은 7시에 씨네코드선재에서 상영됩니다. 송호준작가의 인공위성 프로젝트의 과정들을 담은 다큐멘터리로 흥미로운 영화일 것 같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의 내용을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스크리닝 시리즈 #3. 
세계최초로 개인 인공위성을 만들어 띄우려는 한 예술가의 이야기를 통해 현대사회에서 개인의 ‘꿈’과 ‘욕망’의 의미, 그리고 그것을 위해 우리가 지불해야 하는 ‘대가’에 관해 말하는 새로운 형식의 다큐멘터리!

지난해 <논픽션 다이어리>와 <말하는 건축 시티:홀>에 이은 정림건축문화재단의 세 번째 스크리닝 시리즈.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버전으로는 국내에서 최초 상영하는, <망원동 인공위성 The Basement Satellite>, 2013, Full HD Digital Cinema, 제작 공(GONG), 감독 김형주

미 디어 아티스트 송호준은 망원동 지하 작업실에서 혼자 힘으로 인공위성을 만들어 우주로 띄우려는 꿈을 가지고 있다. OSSI (Open Source Satellite Initiative), 즉 인공위성 제작 공개 운동을 통해 자신만의 별을 쏘아 올리겠다는 것이다. 인터넷에 공개된 자료들을 통해 D.I.Y 방식으로 인공위성을 만들고, 티셔츠 1만 장을 팔아 1억 원의 제작비를 구하겠다는 무모한 계획에 야심차게 도전한다. 2011년 5월, 송호준은 프랑스 인공위성 발사업체 노바나노와 가계약을 체결하고, 페이스북과 트위터로 지지를 호소하며 티셔츠 판매를 시작한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게 녹록하지가 않다. 티셔츠 판매는 지지부진하고 발사 일정도 계속 연기된다. 과연 송호준은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영화 전용 홈페이지에서 영화에 대한 보다 자세한 이야기들을 볼 수 있으며, http://www.thebasementsatellite.com/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사항들은 계속해서 업데이트 됩니다.


• 프로그램명: 스크리닝 시리즈 #3 <망원동 인공위성>
• 일시: 2014년 5월 29일 목요일 저녁 7:00~9:40
• 장소: 씨네코드 선재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3길 87 (소격동 144-2) 지하2층)
• 공동기획: 정림건축문화재단, 영화사 진진
• 참여방법 (세 가지 방법 중 택1)
  1. 포럼앤포럼 홈페이지 오른쪽 성함 및 연락처 기입 후 송금
  2. 씨네코드 선재 전용 예매처 이용  http://cafe.naver.com/artsonjearthall
  3. 현장 등록

• 참가비: 일반 10,000원, 학생 5,000원 
• 입금계좌: 하나은행 162-910014-62604    예금주. 재단법인 정림건축문화재단
• 신청확인: 담당자가 송금 확인 후 '완료'로 변경. 본인 이름에 마우스 커서를 올려두면 "이름(완료)"로 표시됨
• 소요시간: 160분
  19:00~19:10   인사말 (10분)
  19:10~21:00   작품 상영 (110분)
  21:00~21:40   초청인사 좌담 & 관객과의 대화 (40분)

초청인사
• 강영민 팝아티스트
• 한윤형 미디어비평가
• 김형주 감독

유의
• 환불은 당일 오전10시까지 아래 메일로 온 신청에 한해서만 가능 (씨네코드선재 예매는 해당 예매처의 기준을 따릅니다.)
• 문의: info@junglimfoundation.org   02-3210-4991~4992

*신청링크 - http://www.forumnforum.com/xe/Registration/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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