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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트림 The STREAM] 스크리닝 프로그램  Monthly Screening Day


[더 스트림]은 온라인 플랫폼에 소개된 작품들을 엄선하여 오프라인 공간에서 스크리닝 프로그램을 통해 정기적으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해당 작가분들을 모셔서 직접 작품 설명을 들어보는 스크리닝 프로그램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미디어복합문화공간인 「더 미디엄」에서 진행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철의꿈_1철의꿈poster



7월 [The STREAM] Screening Day : 2015년 7월 30일 목요일  7:30~9:30 PM

Artist : 박경근  Kelvin Kyung Kun Park (2015년 New York MoMA Documentary Fortnight)


[더 스트림]의 세 번째 스크리닝은 박경근 감독의 <철의 꿈 A Dream of Iron> 으로 특히 이 작품은 세계 3대 영화제인 베를린국제영화제 수상과 권위 있는 뉴욕현대미술관의 공식초청을 통해 한국 다큐멘터리 미학이 업그레이드 된 마스터피스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픽션과 논픽션, 영화와 미술의 경계를 과감히 허문 새로운 연출법으로 선사시대부터 산업시대에 이르기까지의 광대한 시공간의 변화를 포착해낸 수작으로 해외언론의 연이은 극찬세례를 받고 있습니다. 작년 11월에는 극장에서 개봉하였으나 관람하기 쉽지 않았던 작품이었습니다. 세번째  더 스트림의 스크리닝 데이에서 작품 관람 뿐만 아니라 박경근 감독과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에 많은 분들의 참여 바랍니다.

 

*박경근

2015년 들꽃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한 박경근 감독은 필름, 비디오, 사진 그리고 인스톨레이션 작업을 주로 하며 한국과 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0년 작품 <청계천 메들리>로 베를린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로스엔젤레스영화제 등 다양한 국제행사에 참여하였다. 2014년 작품 <철의 꿈>으로 2014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부분 넷팩(NETPAC)상 수상, 2014 뉴욕현대미술관(MoMA) 다큐멘터리 포트나이트 공식초청, 2014 토론토국제영화제 City to City 공식초청 그리고 2014 로마아시아영화제 최우수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

 



스크리닝 작품


"철의 꿈" 鐵夢, A Dream of Iron (2014)

상영시간 100분

경근 감독의 ‘철’ 3부작 중 두 번째 작품인 <철의 꿈>은 한반도에서 가장 오래된 그림인 울산 암각화 속 고래 그림과 선박의 비주얼적인 연결고리를 주목했다. 고래가 세계적 규모의 조선소가 되기까지 시공간의 흐름을 되짚어 보며 지나간 세대와 앞으로 다가올 세대의 변화한 신의 존재를 묻는 그로테스크한 작품이다. 떠나간 연인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으로 이루어진 이 작품은 지금까지 한번도 공개된 적 없는 현대중공업의 배 만드는 과정을 최초로 담아냈으며, 깊은 바다 속 고래들의 신비로운 모습까지 거대한 이미지가 안겨주는 압도적인 느낌을 그대로 재현했다.

 



스크리닝 참여 신청 (무료 상영)


일시: 7월 30일 (목), 오후 7시 30분 - 9시 30분
장소: 더 미디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132-27 3층) 
더 미디엄_네이버 지도


선착순 25명 / # 신청 메일에 [스크리닝 신청] 말머리와 자신의 간단한 정보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필수 기재사항 : 성함 / 핸드폰번호 / 이메일 / 전공 / 현재직업)


신청 바로가기>>


*  신청 후 불참하실 경우, 다음 스크리닝 데이 참여 및 앞으로의 더 스트림 행사참여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부득이하게 참여가 불가할 경우, 스크리닝 데이 3일 전까지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연락처 및 이메일 주소 등 필수 기재사항을 보내주시지 않으면 신청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개인 정보는 스크리닝 프로그램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만 사용됨을 밝힙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김은솔 연구원  kimeunsol243@naver.com (* 전화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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