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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편도나무_2005.2.15~2.27

차가운 날씨만큼이나 감정이 메말라가는 요즘이다. 아직은 겨울이라고 말해주는 듯한 꽃샘추위 덕택에 옷깃을 저미며 저마다의 집으로 돌아가기 바쁘지만 이럴 때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짧은 시 한 편을 읊으며 다가올 봄을 기다려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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