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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 관심을 끄는 작품들은 바로 유튜브를 이용한 작업들인데요.

마치 '제록스'나 '엘리베이터'등이 업계를 대표하는 '대명사'가 되었듯

유튜브 역시 점점 웹 동영상 표준에 가까이 가는듯 합니다.

(당연한거지만) 해외의 많은 웹 서비스들은 매쉬-업을 통해 또 다른 형태로 변형/발전해 나가고 있는데요.

유튜브 역시 수많은 업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웹이라는 공간을 이용한 예술 작품들도 이와 같은 실험적인 시도로 계속 발전해 나가고 있는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YouTube Triptychs (2008) - Micaela Durand' 역시 이러한 시도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마치 멀티 채널의 비디오 아트를 보고 있는듯한 이 작업은 웹이라는 공간을 또 하나의 미술관으로 만들어 줄꺼라는 희망을 갖게 합니다.

작업이 있는 사이트 http://homepages.nyu.edu/~mid220/triptychs.html 에 가시면 보다 다양한 작업들을 만나 보실 수 있을겁니다.

 아이빔(http://eyebeam.org)의  'www.you3b.com'. 흥미롭게 지켜봐야 할듯 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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