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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갤러리문에서 오는 7월 9일(토)부터 '밤에 여는 미술관', DDP 오픈 큐레이팅 전시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시공간 -7paris]에서는 2015-16년 한불 수교 130주년 해를 맞아 파리의 그랑팔레, 장식미술관, 팔레드 도쿄에서 작품을 선보였던 5명의 작가, 미디어 아트 이희원, 포토 미디어 아트 김희원, 조명 김연진, 금속 박보미, 섬유 이준의 작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 보시길 바랍니다 ~!






동대문의 밤, 쇼핑만 말고 전시로 즐기세요! ‘밤에 여는 미술관’, DDP 오픈큐레이팅

- DDP 갤러리문에서 7월부터 10월까지 열리는 ‘밤에 여는 미술관’

- ‘-7 PARIS Space Time’, ‘SV+VS_시각의 소리화+소리의 시각화’, ‘보이는 집, 여섯 개의 방’ 3개의 릴레이 전시
- 기획자·작가에게는 실험의 장, 관람객에게는 특별한 경험 제공

 

DDP 오픈큐레이팅 Vol3. [-7 Paris Space time]

시공간 -7paris는 파리-서울, 일곱 시간의 시차를 넘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전시로 2015-16년 한불 수교 130주년 해를 맞아 파리의 그랑팔레, 장식미술관, 팔레드 도쿄에서 작품을 선보였던 5명의 작가, 미디어 아트 이희원, 포토 미디어 아트 김희원, 조명 김연진, 금속 박보미, 섬유 이준 작가가 공간, 빛,소리, 움직임의 작품들로 파리에 대한 오마쥬를 더한 전시입니다.
작가들이 느낀 파리에서의 기억은 낯설고 아련하게 또는 웅장하고 장엄하게 그리고 올해 여러번의 테러를 겪은 파리의 혼란스러운 불안함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그 속에서 우리의 모습을 뒤돌아보며 마음의 치유와 사색에 잠기는 서울에서 파리의 밤을 만나게 됩니다.
기획자와 참여 작가들이 두 도시에서 보낸 시간만큼 관객들도 한달동안 마음만 먹으면 파리와 서울을 오가며 밤에 여는 미술관 DDP에서 멋진 여름밤을 보내길 바랍니다.
 

"만약 당신이 젊은 시절 한때를 파리에 살만큼 운이 좋다면 그 다음 남은 일생에 어디에서 살게 되든 파리는 ‘움직이는 축제’ 처럼 당신과 함께 할것이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파리는 움직이는 축제 1950년> 



자료출처: http://www.ddp.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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