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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웨어러블 테크놀로지 아트 전시 《Butterfly 2015: Wearable Technology Art》

패션, IT 융복합 창작을 통한 새로운 소통 가능성 탐색


아트센터 나비에서 3월 30일부터 5월 8일까지 《Butterfly 2015: Wearable Technology Art》展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Wearable Technology Art'를 주제로 진행되었던 융복합 예술 프로젝트 중 선별된 몇몇 작품들이 소개된다고 합니다. 웨어러블 테크놀로지가 아직 생소하기만 하다면, 아트센터 나비에서 요즘 어떤 일들을 진행했는지 궁금하시다면 한번 들려보시기 바랍니다!


아트센터 나비는 2014년 한 해 동안 미디어아트+패션 해카톤 <dress IT Up>, 한.중.일 창작 해카톤 <Nabi Hackathon: PAN Innovation for Good>, 2014 대한민국 과학기술 창작대전 <N.EX.T Fashion> 그리고 2014 창조경제박람회에서 패션 웨어러블 창작마라톤 <Make, Wear, Love>와 같은 다수의 Wearable Technology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기존 프로젝트 설명: 붙임 1 참조). 《Butterfly 2015: Wearable Technology Art》은 상기 프로젝트에서 기술, 예술, 산업 등 분야별 전문가들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미래지향적인 작품들을 선보이는 국내 최초의 Wearable Technology Art 전시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미디어 아티스트 Bang & Lee 와 패션 디자이너 김홍범이 협업한 <Retro Future Shock>을 비롯하여, 시선 추적 안경을 통해 눈빛을 시각화 한 팀보이드의 <눈빛>, SNS의 반응을 옷으로 전달하는 ㅎ팀(홍상화, 하청요, 홍현수, 정은미)의 <HIMNAE> 드레스 등 Wearable Technology를 소통의 도구로 바라본 국내작가 및 디자이너 7팀, 총 13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아트센터 나비는 이번 전시를 통해 기술을 통한 창조가 사회와 경제를 바꾸는 강력한 동인이 된 현 시대에서 그 방향성과 목적을 한계 짓지 않는 다양한 시각을 제공하고자 한다.

전시 제목: Butterfly 2015: Wearable Technology Art

전시 기간: 2015년 3월 30일(월)~5월 8일(금)

장소: 아트센터 나비 (서울 종로구 서린동 99번지 SK 서린사옥 4층)

관람시간: 평일 AM 10:00~PM 6:00

           4월 18일부터 매주 토요일 포함 운영, 일요일 휴무

           4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PM 9:00까지 연장 운영)

교육프로그램: 2015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미술관 연계 프로그램 -거꾸로 보는 미술관 <꼬마 천재 다빈치 스쿨> 운영  

참여작가: Bang&Lee, 김홍범, 팀보이드, 윤지현, 홍상화, 하청요, 홍현수, 정은미, 이민혜, 최재필, 김지예 (총 7팀, 13명)

◘ 특별초대 디자이너:  김병건(WillC)

주최/주관: 아트센터 나비

지원: 서울특별시

담당 큐레이터: 박은정 (02-2121-7225 ejable@nabi.or.kr), 김시우 (02-2121-0915 cu@nabi.or.kr)


팀보이드, <눈빛(Sinar)> 

Bang&Lee+김홍범, <레트로 퓨처 쇼크(Retro Future Shock)>

ㅎ(홍상화,홍현수,하청요)+정은미+이민혜, <화합(HWAHAP)> 

이민혜, <러블리 리타(Lovely Rita)>

윤지현, <the scream: don't honk at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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