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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싯그룹이 10주년을 맞이하여 플랫폼엘에서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벌써 10년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네요^^

아마도 사운드 관련 작업을 하시는 분들은 태싯 그룹의 영향을 받고 좋아하는 분들도 많으시리라 짐작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정보를 참조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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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cit.perform[6]_10th Anniversary

태싯그룹의 이번 7번째 단독 공연에서는 총 여섯 작품이 연주된다. 이 중 3 작품은 6명의 연주자가 등장하는 기존 태싯그룹의 전형적인 형태의 작품들로, 태싯그룹 10년에서 가장 큰 인기를 얻었던 것들이다. 나머지 3 작품은 3명의 연주자가 등장하는 비교적 최근 작품들로 이번 공연을 위해 새롭게 재창조한 것들이다. 그 동안의 작품이 태싯그룹의 "알고리듬 아트"라는 기본 정신을 드러내는 것이었다면, 이번에 재창조된 작품들은 사운드 아티스트로서의 태싯그룹을 드러낸다. 더욱 정교해진 작품의 디테일과 완성도는 지난 10년간의 작품을 예술적으로 한단계 더 끌어 올리며, 앞으로 태싯그룹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보여 줄 것이다.



공연일시 : 2018년 11월 17일 19:00시

공연장 : 플랫폼엘(Platform-L)

공연작품 : System 1 / Analytical / Morse ㅋung ㅋung / Hun-min-jeong-ak (훈민정악) / Game Over / Drum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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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싯그룹 소개>
태싯그룹(Tacit Group)은 21세기 새로운 예술을 만든다는 비전 아래 국내외에서 활동하던 아티스트들이 결성한 미디어아트 공연 그룹이다. 디지털 테크놀러지에서 예술적 영감을 발견하고, 멀티미디어 공연, 인터액티브 설치,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의한 알고리즘 아트까지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다. 기본적으로는 20세기 이루어진 예술의 혁신성을 본받고 있으나, 예술이 혁신과 실험에서 끝나는 것을 원치 않는다. 태싯그룹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발견되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재료들로부터 예술의 세계를 발견하고, 이를 사람들에게 보여 주어 창조의 가치와 대중적 재미를 함께 추구한다. 2008년 결성 후 공연장, 미술관, 건축물 등 다양한 장소에서 작품을 발표해, 음악계 뿐 아니라 미술계에도 신선한 충격을 던져왔다. 첫 단독공연은2009년 여름 두산아트센터에서였으며 이후 국내 미디어아트 공연계에 독창적인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2010년에는 팸스 초이스(PAMS Choice)에 선정되고, 2011년 덴마크의 45년 역사를 가진 오르후스 페스티벌(Aarhus Festuge)에 초대되어 오프닝 공연을 담당하며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2012년 겨울에는 미국 시카고 현대미술관(MCA)과 뉴욕 링컨센터 등을 포함한 미국 투어를 성공리에 마치기도 했다. 그외 2013년에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개관 초청작으로 단독공연을 열었으며, 2015년 봄에는 프랑스와 벨기에에서의 유럽 투어, 가을에는 NYU 아부다비 초청 공연을 성공적으로 끝냈다. 2017년 프랑스 몽펠리에 한불예술교류 축제(Festival Corée d’Ici)와 러시아 모스크바의 플럼스 축제(Plums Festival)에 초청되는 등, 국내외에서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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