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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이후 인간 사회의 모든 분야에 걸쳐 가장 크게 영향을 끼친 것이 디지털이라는 개념이라는 사실은 이제 굳이 언급하기에도 지루한 상식이 되었습니다. 이 변화에 있어 지도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다양하고 새로운 형태의 지도들이 등장했습니다. 그들 중 가장 대중적이며 많은 주목을 받은 지도라면 구글 웹 지도를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구글(Google)은 2005년 인공위성을 이용해 지구 전체를 촬영하여 제작한 웹 지도 서비스(Web Mapping Service)를 공개했습니다. 2차원 지도 서비스인 구글 맵스(Google Maps)와 3차원 지구본 기반의 지도 서비스인 구글 어스(Google Earth)가 그것입니다. 그리고 2007년 5월, 위에서 지상을 내려다보는 시점이 아닌 지도상의 원하는 위치에서 직접 보행자의 시점으로 그 곳의 모습을 365도의 파노라마 시각으로 볼 수 있는 스트리트뷰(Street view) 서비스가 시작되었죠. 구글은 수많은 정보를 인공위성 이미지 위에 다양한 층을 통해 표현할 수 있게 함으로써 기존의 지도에서는 체험하거나 얻을 수 없었던 다채로운 지각 체험을 경험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특히 가장 특징적인 서비스로 스트리트 뷰를 꼽을 수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지도는 지표에 대한 수직 방향의 시점만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스트리트 뷰 서비스는 원하는 수직 위치에서 직접적으로 하강해 지표상에서의 수평적 조망을 제공할 뿐 아니라 보행자로서의 이동시점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단순히 지도로서의 정보 제공 위치를 넘어 가상 지구(Virtual Globe)의 모습을 보여주는 구글의 지도는 분명 기존 지도와는 차별적인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구글 지도팀(Google Earth and Maps)의 디렉터 존 행크(John Hanke)는 자사의 웹 매핑 서비스를 지오웹(Geoweb)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설명합니다. 그는 지오웹을 지구 브라우저(earth browsers), 임베디드 맵(embedded map), 지역검색(local search), 위치태그된 사진(geo-tagged photos), 블로그, 전통 GIS 분야, 위키, 기타 연관된 모든 사용자생성 지리 콘텐츠(geo content)등을 통합한 웹에서의 지리 생태계로서 소개하며 그 가능성을 언급합니다. 그는 현재 자사의 웹 지도 서비스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로서 마이맵(My Maps)와 지오서치(Geo Search) 두 가지를 꼽았습니다. 마이맵은 기존 지도가 국가에 의해서, 소수의 제작자에 의해서 생성되던 제작자의 한계를 벗어난 점에서, 지오서치는 한 개의 레이어에서 위치와 의미를 찾아내고 해석하던 지도가 하이퍼 텍스트성을 지닌 채 물리적으로 여러 개의 레이어를 가지고 검색과 보충이 가능해진 점에서 중요합니다. 그리고 인공위성의 시점이라는 지금까지 사람들이 체험할 수 없었던 지점은 기존과는 다른 시각적 체험과 지각을 가져다 주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 가장 중요한 기반 중 하나는 바로 인공위성의 존재입니다. 구글은 자사의 지도 서비스의 강화를 위해 2008년 9월 6일, 인공위성 GeoEye-1을 발사했습니다. 이것은 지구 궤도 680Km 상공에서 초속 7.2Km의 속도로 선회하는 인공위성으로 픽셀당 약 40cm의 해상도를 가집니다. 여전히 미국 정부의 보안상 제한으로 완전한 해상도 공개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만 완벽하게 국가의 통제를 받던 과거와 달리 스스로 인공위성을 운영하며 이미지를 만들 수 있게 된 것입니다.[각주:1] 이처럼 20세기 냉전이 종식되면서 각 선진 국가들이 기술 제한을 풀어내며 공개될 수 있었던 이런 전방위 고해상도의 위성 영상들은 기존까지 해상도의 한계 때문에 대축척 지도 제작이 불가능했던 위성영상 지도제작 분야에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왔습니다. 또한 군사비밀이었던 이러한 위성 영상 정보는 일반인에게 공개되어 누구나 위성에서 바라본 시각과 이미지를 사용하고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날의 지도는 제작과 시각화에 있어 과거의 지도와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국내의 포털 서비스 기업인 다음Daum이 선보인 지도 서비스의 캐치 프레이즈인 “대한민국을 통째로 스캔했다”에서 보여지듯 오늘날의 지도는 실제의 모습을 그려내는 것이 아닌 인공위성의 혹은 비행기에 장치된 카메라 장비를 통해 찍어서 만들어진 기계적 이미지를 통해 제작됩니다. 인공위성에서 촬영된 사진 데이터는 지면에서의 시선과 다른 원근법을 보인다. 이러한 이미지는 우리가 통상적으로 알고 있는 이미지의 시각과는 다른 지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공위성을 통해 수집된 자료와 정보는 오늘날 삶의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차원에서 활용되면서 우리들의 인식을 규정해주고 있다. 나아가 세계를 바라보는 감각적 지각마저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인공위성의 존재는 마치 벤담이 말한 파놉티콘과도 같이 ‘전능하고 편재하는(Almighty and omnipresent)’시선으로 지구의 구석구석을 보고 있다. 일찍이 벤담이 파놉티콘에 대해 언급했을 때 그는 비인격적 시선이 인간을 지배할 수 있는 가능성을 예견했을 뿐 아니라 그것을 구체적인 사회적 유용성의 덕목으로 제시했습니다. 몇몇 이론가들은 실제로 지상에서 800Km 상공에서 지표에서 일어나는 거의 모든 일을 감시할 수 있는 오늘날의 인공위성을 파놉티콘에 비유합니다.  이 새로운 파놉티콘 구조는 지구로부터 수 킬로미터 상공에 떠 있는 인공위성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이러한 파놉티콘의 구조는 근대의 파놉티콘과는 다른 양상을 보이는데 존 탁(John Tagg)은 푸코의 권력개념을 빌려 감시를 생산적인 계기로 해석합니다. 그는 푸코가 제시했던 19세기의 파놉티콘으로부터 1940년대의 다큐멘터리 사진까지의 감시를 살펴보며 이런 감시에서 중요한 것은 그것이 대상을 객체의 코너로 밀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주체화(subjectification)의 빛 속으로 끌어낸다는 점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내밀한 감시에 의한 주체의 자율적 욕구가 규율권력에 의해 유도되고 획일화됨을 넘어 주체 발현의 강조와 대상의 다양화라는 생산적인 모습입니다. 이영준은 이러한 양상은 바로 인공위성의 존재에 의해 은밀하지만 지속적으로 진행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인공위성 자체는 어떠한 지능도 편향도 가지지 않는 기계이며 그를 통한 기계적 이미지를 생산한다는 것입니다. 인공위성은 명령을 받아 지금까지 사람들이 알지 못했던 장소나 알지 못했던 시간대의 이미지를 수집하여 사람들에게 공개합니다. 그를 통해 드러나는 것은 더욱 많은 이미지들이며 우리가 보지 못했던 세계의 모습들입니다.



이영준이 그의 저서 『이미지 비평: 인공위성 사진에서 깻잎머리 스타일까지』에서 또 한가지 강조하는 것은 인공위성 이미지의 또 한 가지 핵심은 시공간의 급격한 축소를 통해 기존의 지리감각이 대체되어 버린다는 점입니다. 거리의 축소는 공간의 부정에 해당하기 때문에 이루 다 계산할 수 없는 경제적, 정치적 중요성을 가진 전략적 현실이 되었습니다. 특히 군사 문제에 있어서 거리축소의 혁명은 거리와 지형의 중요성을 감소시켰습니다. 지리학자 뷰자코익은 장거리 폭탄과 스마트 미사일, 헬리콥터와 컴퓨터를 이용해 전산화된 전략 조정 업무를 구체적으로 언급합니다. 이런 과학 기술적 발명에 대한 그의 논평은 국경선의 중요성의 감소와도 연결될 수 있을 것입니다. 기존 국가의 권력 담론의 핵심이었던 국경은 인공위성 이미지에 의한 시공간 개념의 변화로 중요성의 약화를 가져오게 됩니다. 그리고 이 모습은 바로 가상공간, 즉 인터넷 상에서 드러납니다. 필연적으로 불명확한 국경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치 형태를 결여한 네트워크 문명 사회의 모습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제임스 베넷은 영어권 세계(Anglosphere)를 대표적인 예로 들고 있습니다. 이것은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하며 국경이 없는 문화 공동체입니다.
이처럼 인공위성을 통한 이미지를 통한 시공간개념의 변화는 불명확한 국경을 가진 지구적인 사회의 모습을 등장시켰습니다. 이를 통해 영토 혹은 토지에 예속되어 있던 수용자들의 공간적 인식을 풀어내어 탈중심화와 탈공간화를 이루어내어 기존의 고정된 구조에서 나오던 시각 권력을 더욱 흩트려 버리게 됩니다.

또 한 가지 변화의 기저에는 과거 지도가 일방적 전달의 모습을 띈 매체였다면 현재의 지도는 수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생산할 수 있는 상호작용성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의 정보 통신 기술의 발전은 개인용 컴퓨터 환경을 독립된 환경(Stand-alone Environment)에서 네트워크 연결 환경(Networked Environment)으로 전환시켜 사용자의 사고와 요구를 네트워크 체계 중심으로 변환시키는데 중대한 전기를 마련했습니다. 이러한 체계의 변화는 서로 다른 네트워크 컴퓨터 환경에서 다양한 자료를 사용자가 직접 접근하고 처리하는 '상호운영성(Interoperability)'과 연계되어 지도 사용자는 원 데이터를 접하게 되고 의도대로 분석할 수 있는 상황을 가시화해 지도학의 민주화를 유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모습은 앞서 언급한 구글 맵 서비스의 많은 부분에서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드러나는 것은 기존의 지도 제작자로서의 국가가 가지고 있었던 권력의 분산이며 이를 통해 기존에 국가가 주입하는 사고와 지각은 변화를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구글맵을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게 해 준 모바일 기기와 시스템의 보급이 중요하게 부각됩니다. 세계적인 네트웍 시스템 회사인 선 마이크로시스템즈(Sun Microsystems)의 CEO 조나단 스워츠(Jonathan Schwartz)는 고정된 장소에서밖에 사용할 수 없었던 데스크탑 PC 시스템에서의 웹 지도 서비스를 모바일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음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확장된 지각과 기능상의 편리성과 강력함을 종교적 경험(religioous experience)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제 지도는 이제 특정 목적과 장소에서 사용하는 매체가 아니라 우리의 몸의 확장으로서까지 그 존재가 가까워졌습니다. 약속장소를 가기 전에 인터넷에 접속하여 지도를 통해 위치를 확인하고, 핸드폰을 통해 그 곳에 가기 위한 지하철 노선도를 검색하는 모습을 이제는 흔히 접할 수 있습니다. 넷북과 스마트 폰을 통해 현재의 내 위치와 가고 싶은 행사의 장소를 검색하여 지도상에서 그 위치를 파악하고 여행을 떠나기 전에 구글맵에 접속하여 미리 관광할 그 위치에 서서 주변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지도는 우리가 우리 곁에서 세계를 인식하고 파악하는 몸의 확장으로서의 매체가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이미지의 힘과 영향력은 국가 주도의 유도의 맥락과는 다른 의미에서 더욱 강화되어 우리 앞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현대의 지도가 가지는 모습을 구글 지도를 대표로 하여 살펴보았습니다. 과거의 지도에서 보였던 기존의 생산자에게만 국한되어있던 지도 이미지의 생산 모습은 새로운 시스템과 환경에 의해 수용자들에게도 그 권한이 주어졌습니다. 또한 인공위성이라는 독특한 시각 기계는 그 이전과는 다른 시점을 제공하고 차원이 다른 양적 경험 제공을 통해 시각의 지평을 넓혔습니다. 한편으로 기술매체와 기기의 발달은 이들 기기와 정보를 우리 몸의 확장으로서 우리의 바로 곁에 존재할 수 있게 하였으며 서로간의 거리는 거의 없다시피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이미지는 더욱 강력하게 우리 앞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지각과 이미지는 더더욱 가까워져 있는 것이 현대입니다.

매체의 발달은 인간 감각과 신체의 확장을 넘어 사회와 환경을 바라보는 인간의 시각적 시점을 공간 전체로 흐트려 버립니다. 또한 이미지로서 사회의 투영이었던 지도는 매체의 발달과 그로 인한 매체의존사회로의 가속화를 통해 사회를 실시간적으로 투영하기에 이르고 있습니다. 인간 스스로의 상상력과 세상의 인지는 매체의 대화적 커뮤니케이션 망을 통해 끊임없이 재생산과 확장을 거듭하고 이는 이미지로서 세상에 보여지고 남게 됩니다. 이 이미지는 다시금 여러 매체와 커뮤니케이션 망을 통해 인간에게 재흡수됩니다.
디지털이라는 차가운 숫자로 구성되는 정보화 시대의 세계는 거대한 단일 공간 상에서 보편성과 개별성, 단일성과 다수성이 모양을 바꾸면서 전개되는 동적인 세계입니다. 또한 항상 스스로의 구조를 갱신해 가는 세계이다. 미키오는 이 거대한 캔버스가 찢길 때, 근대적 세계의 토대인 저 거대한 단일 폐쇄공간이 복수 공간으로 나뉠 때 근대는 극복되고 새로운 시대가 찾아올 것이라 예견했습니다. 지도는 종이와 같은 물리적 매체에서 디지털 매체를 통해 가상화되면서 거대한 변화를 진행했죠.

지금까지 지도라는 매체를 중심으로 우리의 세계 지각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결국 지도는 특정 장소와 그 장소가 맺는 주위와의 관계를 보여주기 위해 제작되며, 이를 통해 지도 사용자들의 인식 속에 공간을 창조해내는 매체입니다. 블랙은 이러한 지도의 특성을 드러내기 위해 사진 이미지로 제작된 지도를 축척에 의한 두 가지로 분류합니다. 첫번째는 세계지도라는 대 축척 지도, 그리고 도시와 시가지 지도 같은 소축척 세부도입니다. 첫번째의 경우는 세계와 땅과 공간을 영토와 정치적 지역을 기준으로 나눕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큰 거리나 도로를 중심으로 공간이 분할되는데 양 자 모두 배경의 균일성이 불가피해지며 양 자 모두 인간적, 사회적 차원이 무시됩니다. 사회적 측면을 강조한 지도의 경우 마찬가지로 집중한 요소 이외의 것들이 무시됩니다. 즉 지도가 표현하는 현실은 현실 안에서 의도적으로 선택된 것일 수 밖에 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대전제로 디지털 기술에 의해 환경과 지각이 변화했지만 이러한 선택과 집중, 그리고 이해는 여전히 중심축에 존재합니다.

그리고 블랙이 밝혔듯, 우리는 지도에 옮겨진 세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제 지도는 기존의 항해나 연구, 건축 같은 특정 목적이나 혹은 여행, 위치탐색을 위해서 일부러 지도를 동반하는 상황에서 이제는 자동차 네비게이션이나 핸드폰 안의 지도 프로그램처럼 지리정보 위에 실시간으로 자신이 원하는 환경과 정보를 배열하고 마치 손발을 사용하듯 즉각적으로 사용하는 확장된 매체 환경으로서 바로 곁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런 숨가쁜 속도의 변화와 순환은 또한 정보 시각화라는 커다란 틀 안에서 무수하게 관찰되고 있습니다. 가상세계와의 결합을 통해 더욱 넓어지고 동시에 더욱 밀착된 세계 안에서 그를 작동시키는 시각 구조를 파악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특히 시각, 이미지 중심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 현대인의 지각 상황에서는 말이죠. 예전 지도를 이용해 우리의 지각을 유도하던 국가라는 명백한 단일 존재는 희미해졌습니다. 반면 지도라는 이미지가 가지는 힘은 더욱 강력해졌습니다. 우리의 세계에 대한, 관계에 대한 인식은 이미지를 통해 수월히 변화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매체적, 기술적 상황에서 이미지는 우리들에게 더욱 밀착하면서 더욱 강력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가운데 지각 변화의 상황을 이해하는 것은 바로 우리들 자신을 이해하는 방법 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reference

성효현, 「정보기술 발달에 따른 지도학의 변화」
이영준, 『이미지 비평: 인공위성 사진에서 깻잎머리 스타일까지』, 눈빛, 2004
제레미 블랙, 『세계지도의 역사』, 지식의 숲, 2006
제레미 블랙, 『지도, 권력의 얼굴(Maps and Politics)』
Manuel De Landa, War in the Age of Intelligent Machines, New York, Zone Books, 1991
Paul Virilio, Speed and Politics: An Essay on Dromology, New York, Semiotexte, 1977, p. 135.
Perter Vujakovic, ‘Mapping the War Zone, Cartography, Geopolitics and Security Discourse’ in the UK Press, Journalism Studies, Vol. 3, No.2, 2002
James C. Bennett, The Anglosphere Challenge, Rowman and Littlefield, 2008
Hohn Hanke, Director, Google Earth & Maps, A New world unfolding, 2007, http://google-latlong.blogspot.com/2007/05/new-world-unfolding.html
http://blogs.sun.com/jonathan/entry/a_thing_of_beauty

글. 허대찬(앨리스온 에디터)

  1. 미국 국립 지리 정보국은 고비용의 인공위성 제작 비용을 민간업체와 공동으로 투자하는 대신 인공위성에서 나오는 이미지를 합작업체에 제공해주는 NextView 프로젝트을 시행중으로 이번 GeoEye-1 제작 및 발사비용 5억 달러 중 2억 6천만 달러를 구글 측에서 감당했고 구글은 인공위성 이미지 사용권을 독점 계약했다. 이번 인공위성에서 제공되는 이미지는 군사목적의 첩보위성을 제외하고 현존 최대 해상도인 픽셀당 40cm를 제공한다.을 쏘아 올렸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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