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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미디어의 아트(New Media in Late 20th Century Art)의 저자 마이클 러시(Michael Ruch)의 강연이 KBS에서 열리고 있는 '백남준 비디오 광시곡' 전시의 부대행사로 오늘 열렸습니다.
돌의켜보니 미디어 아트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처음 접했던 책 중의 하나가 바도 마이클 러시의 뉴 미디어 아트였던 것 같네요.

강연은 뭐 일반대중을 대상으로 한 것이어서 그런지 지극히 일반적인 수준이었던것 같고,
그가 20세기 말 미술사의 흐름속에서 새로운 매체의 등장이 가지는 의미나 연관관계에 중점을 연구자여서인지 50년대 등장한 퍼포먼스나 해프닝과 연관된 비디오 아트, 미니멀리즘의 맥락에서 백남준 선생의 텔레비전 인스톨레이션의 의미 정도에 포커스가 맞추어져 진행되었습니다. 결론은 명성에 비해서는 좀 심심했던 강연이었다는거^^;

한가지 흥미로웠던 것은 이분이 박사학위는 심리학과 종교학을 했다는 군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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