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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짬을 내어 성곡미술관에 다녀왔는데요, 성곡미술관에서 매해 개최하는 <내일의 작가전>이 전시되고 있었습니다. 사진 작업을 하시는 인효진 작가와 미디어작업을 하시는 이현진 작가, 현재 두 분의 전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현진 작가는 [조우(遭遇) Encounter-Bridge]라는 전시 타이틀을 가지고 일상적인 공간에서 이뤄지는 자연적인 만남을 소재로 전시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주변의 일상적인 순간들을 잘 포착한 전시 작품들를 보고 있자니, 작가분이 마지막에 계셨던 그 곳의 풍광이 어땠을지 짐작이 되는 작업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기좋고 물좋은데에서는 역시 좋은 작업이 나올수밖에 없는 걸까요ㅎ
Bridge, 비디오 스틸_이현진_2009


인효진 작가의 [불안정한 질서 (Unstable Order)]안에는 채워지지 않기 때문에 더 불안한 욕구들이 드러나는 듯 합니다. 하이스쿨러버 시리즈의 어린 연인들이 보여준 피해버린 시선이 흥미로웠습니다.
High School Lovers - Romance#06, 120×80cm, Pigment Print_인효진 2008


기타정보:
관람료/대인 4,000원, 소인3,000원
관람시간 /10:00~06:00pm (매주 목요일 10:00~08:00pm)/월요일 휴관

본 스틸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으며, 관련된 권리는 ⓒhttp://www.sungkokmuseum.com에 소유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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