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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이용한 작업들이 초기에 주로 작업되었던 건물이나 대형 구조물에서 소형 오브제, 공간 등 다양한 소재로 전이되고 있죠.

김치앤칩스(Son Mimi, Elliot Woods)가 영국의 Future Everything에서 'Lit Tree'라는 새로운 프로젝션 맵핑 작품으로 전시를 마쳤다고 합니다. 이 작업은 미디어파사드의 소재로서 '자연'을 돌아본 작업인데요.

자체 개발한 3D 스캐닝 툴(Structured light system)과 3D 프로젝션 맵핑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서, 무수한 나뭇잎의 실제 3D pixel(voxels) 데이터를 스캐닝 한 후, 이를 디지털 정보로 변환하고 그 데이터 값을 이용하여 실제 나무에 3D 맵핑을 시도해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을 구현한 작업이라고 합니다.

나무에 투영된 라이트는 실제 나뭇잎과 가지들 위에 그대로 맵핑됨으로써 홀로그램 효과를 만들고, 이 빛들은 관객의 움직임에 반응함으로써 사람과 나무 사이의 소통을 유도합니다.



이 작품은 Wired나 BBC등 다양한 해외 매체와 블로그에서도 소개가 되고 있는데요. 

아래는 그 중 작업과정이 상세히 소개된 해외 블로그입니다 :)
http://www.createdigitalmotion.com/2011/05/an-augmented-tree-and-free-tools-power-3d-voxel-projection-on-leaves/

김치앤칩스 홈페이지
http://www.kimchiandchip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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