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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 하면 바로 이 작가를 떠올릴 정도로, 댄 플래빈은 우리가 아는 아주 대표적인 라이트 아트 작가입니다. 이 작가의 전시가 돌아오는 1월 26일 롯데뮤지엄에서 열립니다. 롯데뮤지엄은 롯데월드타워 7층에 위치한 미술관으로 개관전으로 이 작가를 택했습니다. 형광등이라는 규격화된 공업생산물을 이용해 그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감상을 자아내는 설치작업을 진행한 그는 미니멀리즘이 추구했던 재현적인 환영효과의 배격과 공간을 포섭하여 환경과 격리되지 않은 공간적 사물을 자아냈습니다. 관람자는 빛으로 구상한 색색의 공간의 앞에 서고, 그 안으로 들어가 몸으로 색과 기운을 느끼게 됩니다. 이번 전시는 그의 초기작품 14점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작품도, 새 공간도 기대됩니다.


개요

전시제목 : 댄 플래빈, 위대한 빛 | Dan Flavin, Light: 1963-1974

전시장소 : 롯데뮤지엄 (롯데월드타워 7층)

전시기간 : 2018. 1.26.(금) ~ 4.8.(일)


참고

롯데뮤지엄 웹페이지



허대찬 (aliceon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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