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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김태은(작가, Kim Tae Eun) http://iiru.net

01. 생소한 만남

세상이 많이 변해서 예술의 영역이 모호하다고들 하지만 아직도 미술꼐는 순수라는 개념을, 상업주의 예술의 영역에서는 자본, 이윤이라는 개념으로 서로 간의 영역을 구분하고 있다. 장르간의 영역이 무너지고 있는 시기에 적절치 못한 표현 같지만 각 장르의 특성을 모른다면 제대로 된 장르간의 벽 허물기는 의미가 없다. 미디어 아트 작업과 영화, 광고 쪽 연출을 겸(?)하고 있는 나로서는 항상 이런 이분법적인 구분 사이에서 양다리를 벌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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