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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 (Electronic Entertainment Expo)를 아시나요?

E3는 과거 sega의 saturn부터 플레이스테이션, 닌텐도 64등의 콘솔 및 새로운 시도들이 발표되는 미국 최대 규모의 게임쇼? 입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1995년부터 진행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벌써 20년 넘게 진행되고 있네요. 여튼, 이러한 역사를 지닌 E3가 올해에도 어김없이 지난 3일 개막되었습니다.

포스팅을 하며, 정보를 찾아보니 처음 E3는 게임 유통,판매점을 위한 행사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그런 E3는 이후, 새로운 게임, 새로운 엔터테인먼트들이 소개되는 세계가 주목하는 행사로 발전하였지요. 물론, 최근 파워풀한 회사들이 이탈을 하며, 약간의 하향세를 보이고는 있지만, 올해 E3는 지금까지 발표된 것들만 모아봐도 주목할 이유가 충분합니다.

이번 행사는 60여개의 대형 게임메이커들이 참석하고 있고, 다양한 회사들 (이전에는 통신 및 컴퓨터 회사로만 인식되던..)의 색
다른 시도들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해 볼만한 행사인 것 같습니다.


sony, PSP go
Nintendo, Wii Vitality Sensor

E3 2009의 흥행 포인트 몇 가지를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MS는 닌텐도의 Wii에 대응하는 x-box360의 프로젝트 나탈을, 소니는 휴대용 플레이스테이션 psp go를, 닌텐도는 기존의 콘트롤러에서 사용자의 손가락 신호를 감지해 심박수 등 체내의 정보를 수집하고 단말기에 전달하는 바이탈리티 센서(Vitality Sensor)등을 발표한다고 합니다. 이미 국내 게임 채널 및 digital device 관련 사이트에서도 각 회사에 해당하는 새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의 발표 소식이 흘러나오고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을 세부 정보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혹시 게임 개발자 및 디렉터들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E3의 홈페이지에 가서 각 인터뷰 기사들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시간을 두고 이러한 개발자들의 이야기를 찬찬히 읽어봐야 겠네요^^;

http://e3insid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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