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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경 작가를 처음 본 것은 몇 개월 전의 일이다. 작가는 자신을 비디오아트작가라고 소개했고, 난 무엇보다 비디오아트 작가라는 스스로의 칭함에 많은 질문들이 생각났었다. 왜냐하면 요즘은 미디어, 매체작가라는 호칭이 붙는 것이 대다수 인데, 최희경은 자신의 작업을 표현하는 비디오라는 매체를 그대로 따왔기 때문이다. 회화작업의 정적인 그림에서 움직임과 시간성이 첨가된 비디오작업의 관계를 사진과 영화의 관계에서도 모색되어질 수 있는 부분들에서 비디오가 과연 뉴미디어와 특성과 다르게 봐야 할 것인가, 아니면 비디오매체의 극복선상에서의 새로운 매체를 봐야 할 것인가의 의문을 가지고 최희경의 목소리를 들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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