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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호 앨리스온에서는 예술과 기술의 접점에서 가상현실 작업을 해온 안광준을 만났다. 그는 98년도에 3D작업을 시작으로 PC기반으로 하는 도구로 작업을 해 왔으며, 2003년 이후에는 본격적으로 버추얼스페이스에 대한 고민을 조형적인 언어로 풀어내었다. 자신의 무의식의 공간을 표현하기 위한 도구로 가상공간을 설정했으며, 이러한 공간구현은 기술의 발달과 맞물려 점차적으로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지점으로 발전시켜 나아가고 있다. 그에게 있어 가상공간은 현실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새로운 공간창출의 의미 그 이상이다. 가상현실의 기술이 예술에서 연출되는 조형적인 부분의 고민과 이러한 작업으로 어떠한 소통을 꾀하는지 그의 목소리를 들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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