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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서울국제뉴미디어 페스티벌 개막식이 다음주 수요일(7/25)이네요. 벌써 12회째가 되는 행사인지라, 이제는 여러가지 부분에서 한국의 지속적인 미디어아트 관련 행사로서 자리잡고 있는 듯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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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명
제12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The 12th Seoul International NewMedia Festival

약칭명
네마프2012 (NeMaf2012) 

슬로건
XY Glocal NewMedia
XY 시선
Glocal 전지역성
NewMedia 새로운 상상 새로운 쓰임의 눈

보편이 아닌 주체의 XY 시선
세계가 아닌 지구의 전지역성
초국적 자본에 가려진 사람들의 삶과 흔적들.
동시대 공동체성의 눈으로 새로운 상상 새로운 쓰임의 예술을 전유하는 축제의 장

기간
2012년 7월 25일(수) ~ 8월 11일(토) (18일간)
영화제 7월 25일(수) ~ 8월 3일(금) (10일간)
전시제 7월 25일(수) ~ 8월 11일(토) (18일간)

장소
한국영상자료원, 미디어극장 아이공, 서교예술실험센터, 요기가표현갤러리, 오프도시, 공중캠프, 씨클라우드 및 홍대 앞 대안카페 및 거리

주최
(사)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www.igong.org

주관
제12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집행위원회

후원
서울시, 서울문화재단, 마포구, 코레일공항철도, 서교예술실험센터

협찬
Daum, BENQ, 요기가표현갤러리, 더 미디엄, 오프도시, 씨클라우드, 아담스페이스, 이미지속닥속닥

1303660988_comment.png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의 생각과 실천
하나, 뉴미디어의 주인은 ‘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함께 합니다. 
두울, 모든 친구가 뉴미디어로 놀이하는 예술가라고 생각합니다. 
세엣, 각 개인의 개성과 취향을 존중하는 세계를 꿈꿉니다. 
네엣, 일률적인 대중예술에 반하는 저항문화, 다양성의 문화를 지향합니다. 
다섯, 편견으로 차별받는 세상을, 모두가 존중받는 세상으로 바꾸어나가고자 합니다.

1303660988_comment.png 축제의 차별성
서울 지역을 대표하는 뉴미디어 다원예술축제!
한 국 유일한 뉴장르 공공예술 형태의 미디어아트 영화축제인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은 10회에서 '국제'라는 새로운 의제를 통해 전세계 미디어아트의 허브 역할을 공식적으로 제안했습니다. 10회라는 굵직한 역사 아래 '국제'라는 타이틀로 국제 공모를 시작하면서 전세계 유수 미디어아트 배급사들이 작품을 접수하였습니다. 전세계 약 500 여 편의 작품을 10회에 접수하면서 한국의 위상과 더불어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의 가치 또한 새롭게 재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올해는 전 세계의 미디어아트작가의 이목들을 더 집중화하기 위해 서울대표축제로서의 뉴장르 공공예술 미디어아트 축제, 탈장르 미디어아트 축제, 영상미디어 다원예술 축제로서의 가능성을 실험하고, 그 허브로서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자 합니다.

기술지향적인 미디어가 아닌 사람중심의 미디어 영화축제, 예술적 유희에서 예술적 철학으로!
지 금까지 전세계 미디어아트 축제는 사람이 아닌 기술 중심의 미디어 축제를 지향해왔습니다. 그러나 백남준이 기술을 통해 끊임없이 발언하고자 했던 것은 기술에 전복되지 않는 사람 중심의 세상이었습니다. 백남준은 미디어에 부처의 이미지를 넣고, 아시아의 종교인 선불교의 이미지를 넣었으며, 1인 미디어로서의 가능성, 탈장르 복합 미디어아트로서의 예술창발성 등을 실험했습니다. 그 모든 것이 기술지향이 아닌 사람 중심에서 일어난 예술 창발성들입니다. 오늘날 한국의 미디어아트를 볼 때 기술지향으로만 매몰된 미디어아트 영화를 보곤 합니다. 

무엇을 미디어아트 영화로 표현할 것인가?
무엇을 미디어아트 영화로 소통할 것인가? 
무엇을 미디어아트 영화로 담을 것인가?
에 대한 가장 근원적인 화두를 던지는 작품 또한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예술적 유희를 넘어 예술적 철학으로 다가가는 미디어아트 영화문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영화제, 전시제 프로그램의 무료화
올 해 NeMaf2012의 다수의 프로그램은 미디어아트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무료로 참여할 수 있게 계획되었습니다. 특별히 영화제와 전시회는 모든 프로그램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는 네마프가 추구하는 가치, 그리고 뉴미디어 축제를 보다 많은 분들과 나누고자 하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우수한 작품을 구애하여 많은 대중과 나누며 예술의 향유권을 증대하고, 모두 함께 즐기는 축제를 만들어가며 대안적인 시각을 나누되 축제의 가능성과 우수한 작품에 대한 애정어린 기부금을 받고자 합니다. 


http://www.nemaf.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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