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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종의 정보 열람, 공유, 검색 방식으로서 세상에 등장한 월드와이드웹은 30여년이 흐르는 동안 우리 환경과 문화를 근본적으로 바꾸어왔습니다. 이 네트워크를 통해 시도된 새로운 예술활동을 역사적으로 되짚어 본 전시인 <웹-레트로>의 연계 행사인 '거미줄에 걸린 현대미술'이 이번 주말인 3월 31일 일요일 진행될 예정입니다. 본 심포지엄에서는 인터넷 아트가 어떻게 미술계 안으로 수용되었는지에서부터 인터넷 아트가 가진 미학적이고 예술적인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 더 이상 유효하지 않게 된 웹아트와 오늘날 어떠한 형태와 의미로 우리 곁에 자리잡고 있는지, 그리고 인터넷 기반의 예술의 미래 등 전시에서 다루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풀려나갈 예정입니다. 


신청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심포지엄 신청



행사개요


14:00 인사말

: 기혜경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운영부장)



Part I
14:10 I-1. 미술관에 온 인터넷 아트
: 심혜련 (전북대학교 교수)

14:40 I-2. 기억(Memory)과 색인(Index) 사이에서 : 인터넷 아트의 미학적 가능성
: 유원준 (영남대학교 교수 / 공동기획)

15:10 I-3. 404 Web Art not found
: 양아치 (작가)


15:40 ~ 16:00 휴식


Part II
16:00 II-1. 넷 아트 / 포스트 인터넷 아트 : 연속성과 불연속성
: 김지훈 (영화미디어학자 / 중앙대학교 교수)

16:30 II-2. 더블, 혹은 지나간 미래를 예측하기 – ‘인터넷 이후의 예술’과 시차로서의 당대성
: 곽영빈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객원교수, 미술비평가)


Part III
17:10 ~ 18:00 종합토론 (사회 : 유원준)



허대찬 (managing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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