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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불온한 데이터》전을 개최합니다.


국내외 10 명/팀의 작업을 만날 수 있는 《불온한 데이터》전은 1. 동시대 예술가가 데이터를 활용하는 법, 2.디지털 메커니즘의 민주주의와 반봉건주의, 3.디지털 메커니즘을 활용한 새로운 제안 세 가지 소주제로 진행됩니다.


4차 산업 혁명의 주요한 기술로 일컬어지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우리 삶의 모습을 변화시키는 최첨단 기술에 집중하여 전시는 디지털 매체 환경의 기본 단위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예술 실천의 범위와 표현을 확장한 실험적인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 전시기간: 2019. 3. 23 ~ 2019. 7. 28
○ 전시장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3, 4전시실
○ 참여작가: 포렌식 아키텍쳐(Forensic Architecture), 자크 블라스(Zach Blas), 수퍼플렉스(Superflex), 레이첼 아라(Rachel Ara), 차오 페이(Cao Fei), 사이먼 데니(Simon Denny), 하름 판 덴 도르펠(Harm van den Dorpel), 크리스 쉔(Chris Shen), 김실비, 김웅현 총 10팀(명)  


http://www.mmca.go.kr/exhibitions/exhibitionsDetail.do?exhId=2019021200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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